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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경자년 흰쥐 해 맞이 ‘코리아 라운지 2020’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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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경자년 흰쥐 해 맞이 ‘코리아 라운지 2020’ 개최

동아닷컴입력 2020-01-03 17:16수정 2020-01-03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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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호텔앤드리조트에서 운영 중인 특급호텔 더플라자에서는 경자년 새해를 맞아 국악, 한복, 와인, 멋이 가득한 페스티벌 ‘코리아 라운지 2020’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특급호텔 최초로 코리안 크래프트 와인 컬렉션을 선보여 온 더라운지에서 주최하는 두번째 행사이다. 한국 와인 페어링 디너와 한복모델협회 소속 국내 정상급 모델들이 천재 디자이너 김리을의 신한복을 직접 선보이는 패션쇼와 전통공예작가들의 컬래버레이션 전시로 구성되어 있다.

2012년부터 진행된 코리아라운지는 잔치와 파티문화를 결합해 글로벌시장 진출에 적합한 전통문화 콘텐츠의 표준화를 통해 진정한 의미의 K-Culture를 구현해왔다.

한국을 상징하는 한국전통문화를 한복, 한식 등의 기존 완성품이 아닌 그것들을 구성하는 원천적인 문화적 본질에 접목해 ‘한국의 색’, ‘한국의 맛’, ‘한국의 원단’, ‘한국의 소리’, ‘한국의 향’ 등 오감(五感)으로 정량화했다. 산발적이고 모호한 전통문화의 세분화를 통해 젊은이들이 트랜디하게 인지할 수 있도록 했다.

행사를 주관한 ㈜모던한 조인선 대표는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국악, 한복이란 컨텐츠를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신년 피크닉처럼 친숙한 분위기와 메시지로 기획” 했으며 “국악과 신한복 패션쇼, 이영라 셰프의 창의적인 한식 디너를 즐기며 최정원 소믈리에의 한국 와인 페어링 등을 통해 모두가 즐기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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