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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무대공포증에 우울증 치료까지…“내가 너무 싫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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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무대공포증에 우울증 치료까지…“내가 너무 싫었다”

뉴스1입력 2019-09-04 00:08수정 2019-09-04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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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MBC 캡처 © 뉴스1

코요태 멤버 신지에게 이목이 쏠렸다.

3일 주요 포털 사이트에는 신지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했다.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하면서 주목받은 것.

이날 방송에서 신지는 20년동안 활동하면서 힘들었던 때를 떠올렸다. 그는 무대 공포증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이로 인해 우울증 치료까지 받았다고.

신지는 “사람들이 나만 보면 마이크를 잡고 사시나무처럼 떨었던 장면을 떠올릴 것 같더라”며 “노래가 좋아서 가수를 했는데 노래하면서 떨고 있는 내가 너무 싫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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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에게는 고마움을 표하기도. 신지는 “(김종민이) 혼자 힘든 예능을 버티면서 해냈지 않냐. 그래서 코요태가 지금까지 유지가 된 것”이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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