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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밤낮 자지 않고 나라위해 노심초사” 박 대통령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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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밤낮 자지 않고 나라위해 노심초사” 박 대통령 극찬

동아닷컴입력 2015-10-22 16:31수정 2015-10-22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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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룰과 관련해 한 때 청와대와 대립각을 세웠던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최근 연일 박근혜 대통령을 극찬해 눈길을 끈다.

김 대표는 22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고엽제 전우회 좌편향 역사교과서 바로세우기 국민대회’에 참석, “역대 대통령 중에 박근혜 대통령만큼 깨끗하고 개혁적 사고로 밤낮을 자지 않고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노심초사하는 대통령을 본 적이 있나”라고 박 대통령을 띄웠다.

김 대표는 “이제 박근혜 대통령이 추구하는 올바른 역사교과서를 애국심 높은 여러분들께서 앞장서서 지지해 달라”며 “우리 미래세대에게 올바른 역사교과서를 만들어 희망찬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들어가자”고 박 대통령에 대한 성원을 당부했다.


김 대표는 전날 경남 고성군수 지원유세에서도 “박 대통령이 노동, 공공, 금융, 교육 개혁 등 4개의 개혁 어젠다를 갖고 열심히 개혁 작업을 하고 있다”며 “이렇게 개혁적인 대통령은 앞으로 만나기 힘들 것”이라고 박 대통령을 극찬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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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 18대 대선 당시 고성군민들은 새누리당이 존경하는 박근혜 대통령께 71%의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주셨다.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박 대통령에 찬사를 보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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