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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과 한 무대 선 제시…“가장 어려웠던 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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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과 한 무대 선 제시…“가장 어려웠던 랩이었다“

동아닷컴입력 2015-01-02 13:39수정 2015-01-02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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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 사진= 제시 인스타그램

‘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

가요대제전에서 가수 에일리, 효린, 제시 합동무대가 화제가 된 가운데 제시가 소감을 전했다 .

지난 1일 제시는 자신의 SNS를 통해 ‘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과의 무대에 대해 “효린과 사진을 같이 찍지 못했지만, 오늘 ‘뱅뱅’ 무대 도와준 것 고맙다. (그리고 니키미 나즈의 랩은 내가 해본 랩 중 가장 어려웠던 것 같다) 하지만 난 해냈다”고 말했다.


지난 31일 ‘2014 MBC 가요대제전’이 경기도 고양시 일산 MBC드림센터와 서울시 마포구 상암 MBC신사옥에서 이원 생중계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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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가요대제전 무대에서 에일리, 효린, 제시는 미국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 제시 제이(Jessie J), 니키 미나즈(Nicki Minaj)가 함께 부른 곡인 ‘뱅뱅’을 선곡했다.

금빛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효린과 에일리는 섹시미 뿐만 아니라 시원한 가창력을 자랑했다.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펼치는 가운데 제시는 무대 뒤에서 갑자기 등장하며 완벽한 랩 실력을 과시했다.

에일리 효린 제시가 폭발적인 무대를 꾸민 이날 ‘2014 MBC 가요대제전’은 방송인 김성주, 전현무, 배우 이유리, 씨스타 소유와 걸스데이 혜리가 사회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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