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남 반도체 물 부족 논란…기후장관 “7개 댐 15억톤 저장”
광주·전남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에 필요한 용수 공급 방안을 두고 논란이 커지자,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일부 댐의 수계 조정과 여유 용량 활용 등을 통해 하루 약 100만톤 이상 용수를 추가 확보할 수 있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27일 엑스(X·옛 트위터)에 “광주·전남에 …
- 2026-06-27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광주·전남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에 필요한 용수 공급 방안을 두고 논란이 커지자,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일부 댐의 수계 조정과 여유 용량 활용 등을 통해 하루 약 100만톤 이상 용수를 추가 확보할 수 있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27일 엑스(X·옛 트위터)에 “광주·전남에 …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수도권에서 대량 발생 중인 러브버그 방제에 살수용 드론을 투입했다. 물과 바람으로 성충의 비행 능력을 떨어뜨려 추락을 유도하는 친환경 물리 방제 방식이다.금한승 기후부 제1차관은 27일 인천 계양구 계양산 정상부 인근에서 붉은등우단털파리, 이른바 러브버그 드론 방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