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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1월, ‘북극 냉기’ 탓 8년만에 가장 추웠다

      한파가 유독 잦았던 지난달은 8년 만에 평년보다 평균기온이 낮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평균 강수량도 1973년 이래 역대 두 번째로 적었다. 최근 동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건조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강릉 가뭄과 같은 기후 재난이 반복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4일 기…

      •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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