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임 총리실 민정실장에 ‘李 변호인’ 출신 나승철 변호사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단 출신 나승철 변호사(49·사법연수원 35기·사진)가 신임 국무총리비서실 민정실장에 내정됐다. 서울지방변호사회장을 지낸 나 변호사는 과거 이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의 형사 사건 변론을 맡았다. 30일 총리실에 따르면 나 변호사는 이 대통령 재가를 거쳐 4일부…
- 2026-04-30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단 출신 나승철 변호사(49·사법연수원 35기·사진)가 신임 국무총리비서실 민정실장에 내정됐다. 서울지방변호사회장을 지낸 나 변호사는 과거 이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의 형사 사건 변론을 맡았다. 30일 총리실에 따르면 나 변호사는 이 대통령 재가를 거쳐 4일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오른쪽)와 하정우 전 대통령AI미래기획수석비서관이 29일 부산 북구 구포시장에서 만나 손을 잡고 인사를 나누고 있다. 한 전 대표와 하 전 수석은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격돌할 예정이다.

국민의힘 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독자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장동혁 지우기’를 본격화한 가운데, 장 대표는 중앙선거대책위원회를 곧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지역 경제·민생 공약 발표와 청년 공약 간담회도 직접 참석했다. 당 안팎에서 제기되는 2선 후퇴 요구를 일축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