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4일 “상황이 좋지 않다고 당 대표에서 물러나는 것은 책임지는 정치인의 모습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6·3 지방선거를 40일 앞두고 당 지지율이 2020년 창당 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다시 부상하고 있는 대표직 사퇴 요구를 일축한 것이다. 장 대표는 이날…
-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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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4일 “상황이 좋지 않다고 당 대표에서 물러나는 것은 책임지는 정치인의 모습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6·3 지방선거를 40일 앞두고 당 지지율이 2020년 창당 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다시 부상하고 있는 대표직 사퇴 요구를 일축한 것이다. 장 대표는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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