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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럽 휩쓴 ‘바이올린-첼로 현악자매’… “예측할 수 없는 순발력, 서로의 장점”

      유럽 휩쓴 ‘바이올린-첼로 현악자매’… “예측할 수 없는 순발력, 서로의 장점”

      “송하 장점? 즉흥성, 순발력이죠. 예측을 할 수 없어요.” “저도 언니에 대해서 똑같은 걸 얘기하려 했는데 어떻게 하지?”(웃음) 첼리스트 최하영(27)과 바이올리니스트 최송하(25). 20대 ‘현악 자매’가 처음으로 함께 국내 무대에 선다. 올해 롯데콘서트홀 인하우스 아티스트로 선…

      •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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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 솔로앨범 전곡 쏟아낸 제니의 강렬한 무대

      첫 솔로앨범 전곡 쏟아낸 제니의 강렬한 무대

      그곳에 있는 모든 것이 ‘제니’였다. 파워풀한 랩과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여전사. 분홍빛 야광봉을 흔드는 팬들을 보며 울먹이는 소녀. 그리고 타인의 시선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을 사랑하겠다는 당당한 여성까지. 제니의 첫 단독 콘서트는 제니여서 제니다웠다. 15일 인천 중구 인스파…

      •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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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걸어서 강릉 한바퀴… 80년 거스른 시간여행 속으로

      걸어서 강릉 한바퀴… 80년 거스른 시간여행 속으로

      일제강점기인 1942년 강원 강릉에 들어선 옛 함외과의원 건물. 2층짜리 벽돌집 내부로 들어서면 여러 색의 나무로 만들어진 바닥, 벽, 계단과 고풍스러운 샹들리에, 직사각형 창문이 그대로 남아 시간 여행을 떠나는 기분을 느끼게 한다. 평소엔 개방되지 않는 이곳이 현대미술 작품 전시장이…

      •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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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새론측 “미성년자때 교제 등 공식 사과하라”…김수현측 “공개 논의 부적절, 직접 만나 설명”

      김새론측 “미성년자때 교제 등 공식 사과하라”…김수현측 “공개 논의 부적절, 직접 만나 설명”

      지난달 세상을 떠난 고(故) 김새론 배우의 유족이 15일 배우 김수현(37)과 그의 소속사에 공개 사과를 요구하고 나섰다. 이에 대해 김수현 소속사는 “직접 만나서 설명하겠다”며 “공개적으로 시비를 가리는 건 적절치 못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고인의 유족은 이날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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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휘성의 마지막 길

      가수 휘성의 마지막 길

      10일 세상을 떠난 가수 휘성(본명 최휘성)의 발인식이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에서 엄수됐다. 유족과 가요계 동료, 팬 등 130여 명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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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비 위축-中 저가 공세에, K패션 생태계 ‘흔들’

      소비 위축-中 저가 공세에, K패션 생태계 ‘흔들’

      지난달 5∼9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진행된 ‘서울패션위크’는 처음으로 홍보대사 없이 진행됐다. 지난해 행사까지만 해도 아이돌 가수 NJZ(당시 뉴진스), 배우 이정재 등 유명 연예인들이 섭외됐지만 올해는 홍보대사가 없어지며 현장 분위기도 상대적으로 위축됐다. 현장에 참…

      •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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