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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족 시인 윤동주… 80년의 울림을 만나다

      서울 은평구가 일제강점기 옥중 순국한 윤동주 시인(1917∼1945)의 서거 80주기를 맞아 15일 추모 행사를 연다. 은평구는 ‘내를건너서 숲으로 도서관’에서 15일 오후 4시 ‘윤동주 별과 노래: 80년의 울림’을 주제로 추모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내를건너서 숲으로 도…

      •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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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써 25년 흘렀다니…” 영화 JSA 주역 한자리에

      “벌써 25년 흘렀다니…” 영화 JSA 주역 한자리에

      “벌써 25년이나 지났네요, 하하.”(박찬욱 감독) 2000년 관객 약 580만 명을 동원하며 화제를 모았던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의 개봉 25주년을 맞아 영화의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영화를 연출한 박 감독과 주연 배우 송강호 이병헌 이영애 김태우는 4일 서울 용산구 CG…

      •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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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뮤지컬 ‘명성황후’ 30주년… “100년 넘어 레전드 되길”

      뮤지컬 ‘명성황후’ 30주년… “100년 넘어 레전드 되길”

      한국 순수 창작 뮤지컬 최초로 공연 1000회와 누적 관객 100만 명을 돌파했던 ‘명성황후’가 올해로 30주년을 맞았다. 뮤지컬 명성황후 제작진은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기념 프레스콜(언론 공개 공연) 및 간담회를 갖고 30년을 맞은 소회 등을 전했다. 초연 …

      •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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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샘 해밍턴 “호주보다 한국이 잘 맞아”

      샘 해밍턴 “호주보다 한국이 잘 맞아”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이 얼마 전 다녀온 ‘호주 본가 여행’의 남다른 후기를 공개한다.6일 오후 8시10분 방송되는 채널A ‘선 넘은 패밀리’에서 샘 해밍턴과 터키 출신 알파고 시나씨, 네팔 출신 수잔 샤키야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들은 맞춤형 ‘선 넘은 가이드’로 활약한다.샘 …

      •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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