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한조각]누가 숨었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06/21/125555928.8.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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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향기]600년 전엔 무기… 미로 속 인류사](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24/06/21/125555913.10.jpg)
책을 펼치면 한 가닥의 붉은 실이 끊임없이 이어진다. 이 실은 페이지마다 각기 다른 모습의 미로로 그려진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글씨가 위아래, 앞뒤가 바뀌고, 글꼴이 휘어지기도 한다. 책의 물성(物性)을 극대화한 독특한 편집 덕분에 미로가 무엇인지 책 그 자체로 느낄 수 있다. 이 …
![[책의 향기]산골 마을 ‘골 때리는 그녀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24/06/21/125555949.8.jpg)
한국 기자들이 매년 몰두하는 이벤트가 있다. 바로 ‘한국기자협회 축구대회’다. 대회 두어 달 전부터 새벽같이 연습장에 나가 ‘입에서 피 맛이 날 때까지’ 뜀박질을 하며 컨디션을 끌어올린다(라고 입사 동기 기자가 알려주었다). 우승을 차지한 남자 동료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 함께 으쓱…
![새 옷 입는 ‘이상’… 옛 권위 되찾을까[이호재의 띠지 풀고 책 수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24/06/21/125555922.10.jpg)
겉모습에 이끌리는 걸 비난할 수 없다. 책이라고 다를까. 서점을 거닐다 보면 먼저 표지에 눈길이 간다. 표지가 마음에 들면 책을 펼쳐 든다. 읽다 보면 애정이 생기고 사고 싶어진다. 책에 빠져든 뒤엔 상관없지만, 첫 만남에 이끌림을 만드는 건 표지의 힘이다. 그래서 요즘 출판사들은 표…
![[오늘의 운세/6월 23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06/21/125558778.2.jpg)
![[오늘의 운세/6월 22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06/21/125558752.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