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현진 부부, 소아암 치료 등 2억 기부
류현진(한화·사진)-배지현(이상 39) 부부가 류현진의 프로야구 데뷔 20주년을 맞아 2억 원을 기부했다. 류현진재단은 기부금 중 1억 원은 소아암 환아 지원을 위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9일 알렸다. 나머지 1억 원은 류현진재단을 통해 유소년 야구 발전 사업에 쓰인다.
-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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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한화·사진)-배지현(이상 39) 부부가 류현진의 프로야구 데뷔 20주년을 맞아 2억 원을 기부했다. 류현진재단은 기부금 중 1억 원은 소아암 환아 지원을 위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9일 알렸다. 나머지 1억 원은 류현진재단을 통해 유소년 야구 발전 사업에 쓰인다.

세종학당재단 이사장에 역사학자 전우용 씨(64·사진)가 9일 임명됐다. 서울대 국사학과를 졸업한 전 신임 이사장은 서울시립대 서울학연구소 연구위원, 한양대 동아시아문화연구소 연구교수, 한국학중앙연구원 객원교수 등을 지냈다. 임기는 3년.
![[인사]출판문화산업진흥원장 김승수씨](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26/04/10/133708904.4.png)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장에 김승수 씨(57·사진)가 9일 임명됐다. 전북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김 신임 원장은 전북 전주시장 및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 초대 회장을 지냈으며, 한국도서관협회 발전 자문위원으로 활동했다. 임기는 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