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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한동훈, 로펌 변호사로 등록…주민 소통 염두에?

      [단독]한동훈, 로펌 변호사로 등록…주민 소통 염두에?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한 한동훈 전 대표가 최근 한 로펌 소속 변호사로 이름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한 전 대표가 법무부 장관 퇴임 후 변호사로 로펌에 소속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20일 복수의 법조계·야권 관계자에 따르면, 한 전 대표는 지난달 초 서울 강남구 삼성…

      •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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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이재명 암살단 모집” 글 올린 30대, 협박죄로 기소

      [단독]“이재명 암살단 모집” 글 올린 30대, 협박죄로 기소

      지난해 21대 대통령 선거 기간 ‘이재명 암살단을 모집한다’는 글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30대 시각장애인이 협박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20일 검찰 안팎에 따르면 인천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전수진)는 16일 협박 혐의로 시각장애인 A 씨(38)를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 A…

      •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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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北의 대중국 수출, 경제제재 이전 수준 회복했다

      [단독]北의 대중국 수출, 경제제재 이전 수준 회복했다

      북한의 3월 대중(對中) 수출액이 7326만 달러로 2017년 11월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북-중 간 올 1분기 교역량도 전년 대비 14.3% 증가했다. 3월 북-중 간 여객열차와 중국 항공기 평양~베이징 노선 운항 재개에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 방북 등 고위급 교류로 북-중 …

      •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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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선거 단골공약 ‘출렁다리’ 130억 들인 애물단지로

      [단독]선거 단골공약 ‘출렁다리’ 130억 들인 애물단지로

      국비 78억 원과 군(郡)비 52억 원 등 사업비 130억 원을 들여 2022년 개통한 강원 양구군 상무룡 출렁다리는 관광 활성화와 댐 건설로 육로가 끊겨 배를 타고 다니는 마을 주민 40명을 위해 건립됐다. 하지만 주민들은 아직도 배를 타고 다닌다. 대부분 고령층이라 짐을 들고 긴 …

      •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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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치적용 ‘출렁다리’ 헛돈 쓰고… 올 선거엔 전국 9곳 “돔구장” 봇물

      [단독]치적용 ‘출렁다리’ 헛돈 쓰고… 올 선거엔 전국 9곳 “돔구장” 봇물

      전국의 출렁다리가 2010년 110개에서 지난해 259개로 2배 이상으로 늘어난 건 자치단체장이 임기 내 손쉽게 보여줄 수 있는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공사 기간이 1∼2년에 불과하고 상대적으로 적은 예산으로 지을 수 있는 출렁다리는 자치단체장의 ‘치적 쌓기’ 사업으로 선거 때마다 공약…

      •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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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변협 “기업인권, 현대건설 1위-쿠팡 최하위”

      [단독]변협 “기업인권, 현대건설 1위-쿠팡 최하위”

      대한변호사협회가 최근 대기업과 공기업 등 50곳을 대상으로 진행한 기업 인권 실사 평가에서 현대건설이 1위를, 쿠팡이 50위를 기록한 것으로 확인됐다. 19일 동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해에 이어 기업 인권 실사 현황을 평가한 변협은 한 인권단체와 공동으로 40개 기업과 10개 공기…

      •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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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공보의 공백에 무의촌 늘어… “아파도 진료 못받나”

      [단독]공보의 공백에 무의촌 늘어… “아파도 진료 못받나”

      “내가 아플 때 의사가 있어야 하는데….” 16일 전북 장수군 산서보건지소. 지소를 찾은 80대 주민은 “지금은 안 아픈데 혹시 모르니 감기약과 몇 가지 약을 지어 놓으려고 왔다”고 했다. 지소는 지난달 기준 인구 1917명인 산서면의 유일한 의료기관이다. 그러나 문을 여는 날은 월요…

      •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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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공보의 감소대책 순회진료에 공보의 3명중 2명 “부적절”

      [단독]공보의 감소대책 순회진료에 공보의 3명중 2명 “부적절”

      공중보건의사(공보의) 급감 대책으로 정부가 내놓은 ‘순회 진료’에 대해 공보의 3명 중 2명은 ‘적절하지 않다’고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순회 진료 대신 민간 의료기관이 없는 지역 위주로 공보의를 재배치하는 등 1인당 근무지 수를 줄여야 한다고 봤다.●공보의 3명 중 2명 “순…

      •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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