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한동훈, 로펌 변호사로 등록…주민 소통 염두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4/20/133773867.1.jpg)
[단독]한동훈, 로펌 변호사로 등록…주민 소통 염두에?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한 한동훈 전 대표가 최근 한 로펌 소속 변호사로 이름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한 전 대표가 법무부 장관 퇴임 후 변호사로 로펌에 소속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20일 복수의 법조계·야권 관계자에 따르면, 한 전 대표는 지난달 초 서울 강남구 삼성…
-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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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한동훈, 로펌 변호사로 등록…주민 소통 염두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4/20/133773867.1.jpg)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한 한동훈 전 대표가 최근 한 로펌 소속 변호사로 이름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한 전 대표가 법무부 장관 퇴임 후 변호사로 로펌에 소속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20일 복수의 법조계·야권 관계자에 따르면, 한 전 대표는 지난달 초 서울 강남구 삼성…
![[단독]“이재명 암살단 모집” 글 올린 30대, 협박죄로 기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4/20/133772707.1.jpg)
지난해 21대 대통령 선거 기간 ‘이재명 암살단을 모집한다’는 글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30대 시각장애인이 협박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20일 검찰 안팎에 따르면 인천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전수진)는 16일 협박 혐의로 시각장애인 A 씨(38)를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 A…
![[단독]北의 대중국 수출, 경제제재 이전 수준 회복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4/20/133771875.1.jpg)
북한의 3월 대중(對中) 수출액이 7326만 달러로 2017년 11월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북-중 간 올 1분기 교역량도 전년 대비 14.3% 증가했다. 3월 북-중 간 여객열차와 중국 항공기 평양~베이징 노선 운항 재개에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 방북 등 고위급 교류로 북-중 …
![[단독]선거 단골공약 ‘출렁다리’ 130억 들인 애물단지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4/19/133770177.1.jpg)
국비 78억 원과 군(郡)비 52억 원 등 사업비 130억 원을 들여 2022년 개통한 강원 양구군 상무룡 출렁다리는 관광 활성화와 댐 건설로 육로가 끊겨 배를 타고 다니는 마을 주민 40명을 위해 건립됐다. 하지만 주민들은 아직도 배를 타고 다닌다. 대부분 고령층이라 짐을 들고 긴 …
![[단독]치적용 ‘출렁다리’ 헛돈 쓰고… 올 선거엔 전국 9곳 “돔구장” 봇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4/19/133770177.1.jpg)
전국의 출렁다리가 2010년 110개에서 지난해 259개로 2배 이상으로 늘어난 건 자치단체장이 임기 내 손쉽게 보여줄 수 있는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공사 기간이 1∼2년에 불과하고 상대적으로 적은 예산으로 지을 수 있는 출렁다리는 자치단체장의 ‘치적 쌓기’ 사업으로 선거 때마다 공약…
![[단독]변협 “기업인권, 현대건설 1위-쿠팡 최하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4/20/133770414.1.jpg)
대한변호사협회가 최근 대기업과 공기업 등 50곳을 대상으로 진행한 기업 인권 실사 평가에서 현대건설이 1위를, 쿠팡이 50위를 기록한 것으로 확인됐다. 19일 동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해에 이어 기업 인권 실사 현황을 평가한 변협은 한 인권단체와 공동으로 40개 기업과 10개 공기…
![[단독]공보의 공백에 무의촌 늘어… “아파도 진료 못받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4/20/133769964.3.jpg)
“내가 아플 때 의사가 있어야 하는데….” 16일 전북 장수군 산서보건지소. 지소를 찾은 80대 주민은 “지금은 안 아픈데 혹시 모르니 감기약과 몇 가지 약을 지어 놓으려고 왔다”고 했다. 지소는 지난달 기준 인구 1917명인 산서면의 유일한 의료기관이다. 그러나 문을 여는 날은 월요…
![[단독]공보의 감소대책 순회진료에 공보의 3명중 2명 “부적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4/19/133770032.1.jpg)
공중보건의사(공보의) 급감 대책으로 정부가 내놓은 ‘순회 진료’에 대해 공보의 3명 중 2명은 ‘적절하지 않다’고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순회 진료 대신 민간 의료기관이 없는 지역 위주로 공보의를 재배치하는 등 1인당 근무지 수를 줄여야 한다고 봤다.●공보의 3명 중 2명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