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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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매체 “김광현은 5선발 자원, 마르티네스 긴장해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김광현(32)이 카를로스 마르티네스(28)와 선발 경쟁을 펼칠 전망이다. 현지 매체에서는 김광현을 “확실한 5선발 자원”으로 평가했다. 세인트루이스 지역매체 ‘세인트루이스 포스트-디스패치’의 벤 프레드릭슨 기자는 26일(한국시간) 팬들과 질의응답 코너를 가졌다…

      • 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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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만수 감독 “김광현, 멋지게 던질 모습 상상하며 응원”

      이만수 감독 “김광현, 멋지게 던질 모습 상상하며 응원”

      이만수 전 SK 와이번스 감독이 한 때 제자였던 김광현(31·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메이저리그 진출을 축하했다. 이만수 전 감독은 24일 취재진에 메시지를 보내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김광현을 응원하면서 조언을 했다. 2019시즌을 마치고 메이저리그 진출 의지를 강하게 드러낸 김광현…

      • 201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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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L 김광현, 25경기 선발 뛰면 100만달러 보너스

      STL 김광현, 25경기 선발 뛰면 100만달러 보너스

      미국프로야구 세인트루이스와 계약한 왼손 투수 김광현(31·사진)의 인센티브 조건이 공개됐다. AP통신에 따르면 김광현은 2년 800만 달러(약 93억 원)의 보장 계약과는 별도로 퍼포먼스 보너스로 매년 100만 달러(약 11억6000만 원)를 챙길 수 있다. 선발로 15, 20경기에 …

      • 2019-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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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광현 20일 귀국…“도전자의 자세로 열심히 하겠다”

      김광현 20일 귀국…“도전자의 자세로 열심히 하겠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MLB) 진출에 성공한 김광현(31)이 20일 귀국했다. 지난 16일 미국으로 떠나 이날 귀국한 김광현은 뉴시스와의 통화에서 “일정이 짧아 많이 피곤한 상태”라며 “이제 시작이다. 가서 열심히 하겠다”고 짧게 소감을 밝혔다. 김광현은 …

      •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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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광현, 선발로 25경기 등판하면 100만달러 더 번다

      김광현, 선발로 25경기 등판하면 100만달러 더 번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계약하고 메이저리그(MLB)에 입성한 김광현(31)의 세부 옵션 내용이 공개됐다. AP통신의 19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김광현은 선발로 25경기 이상 등판할 경우 100만달러(약 11억6000만원)를 추가로 받는다. 김광현은 지난 18일 세인트루이스와 …

      •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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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팬그래프닷컴 “김광현, 2020년 11승-2021년 10승 예상”

      팬그래프닷컴 “김광현, 2020년 11승-2021년 10승 예상”

      미국 야구통계사이트가 김광현(31·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내년 빅리그에서 11승을 올릴 것으로 전망했다. 팬그래프닷컴은 19일(한국시간) 야구 예측 시스템 ZiPS(SZymborski Projection System)로 김광현의 성적을 예상했다. ZiPS가 예측한 김광현의 …

      •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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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매체 “김광현-류현진 비교, 커쇼-범가너 비슷”

      美매체 “김광현-류현진 비교, 커쇼-범가너 비슷”

      미국 언론이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 입단한 김광현(31)을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과 비교해 소개했다. KBO리그에서 좌완 에이스로 이름을 떨쳤던 김광현과 류현진의 관계는 클레이튼 커쇼(32·LA 다저스), 매디슨 범가너(30·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빗댔다. 미국 스포츠…

      •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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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구-슬라이더 수준급… ‘제3의 무기’ 다듬어야

      18일 메이저리그(MLB) 세인트루이스와 계약을 발표한 김광현은 빅리그에서 선발 투수로 성공하고 싶다는 의지를 보였다. 김광현은 MLB 도전을 선언하면서 “메릴 켈리를 목표로 삼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2015년부터 2018년까지 SK에서 활약한 켈리는 2019시즌을 앞두고 애리조나로…

      •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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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L 33번’ 김광현, 우완 일색 선발진 한자리 꿰차나

      ‘STL 33번’ 김광현, 우완 일색 선발진 한자리 꿰차나

      흰색 유니폼 상의에 새겨진 붉은색 ‘33’ 등번호, 빨간색 모자. 비슷한 분위기의 SK 유니폼(SK 시절 등번호는 29번)을 입고 10년 넘게 KBO리그 마운드를 주름잡은 그에게 새 유니폼은 전혀 낯설어 보이지 않았다. 이제 국내 무대에서 꾸준히 보여준 실력만 선보이면 된다. 김광…

      •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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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LB 진출 꿈 이룬 김광현, 세인트루이스와 2년 93억원 계약

      MLB 진출 꿈 이룬 김광현, 세인트루이스와 2년 93억원 계약

      메이저리그(MLB) 도전에 나선 김광현(31)이 세인트루이스와 손을 잡으며 꿈을 이뤘다. 18일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입단 기자회견에서 33번이 새겨진 유니폼, SK시절 때와 비슷한 빨간 모자를 쓴 그는 내내 웃음을 못 감췄다. 미국 세인트루이스 포…

      • 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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