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날 증시 개ㆍ폐장 1시간씩 늦춘다
- 201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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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교재와 함께 수능 마무리 학습에 효율적인 방법은 오답노트의 복습이다. 서울대 농생명공학계열 1학년인 설주리 씨(19)는 “오답노트만 충실히 봐도 실전에서 영역별로 한두 문제를 더 맞힐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설 씨는 지난해 수능 1주일 전부터 오답노트만 계속 봤다. 그는 “…
![[수능 D-8]출제 가능성 높은 EBS교재 문항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11/02/41568691.1.jpg)
지난해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는 6월과 9월 모의 수능에 나온 EBS 교재의 내용이 상당수 다시 출제됐다. 올해도 이런 경향이 보일 것으로 입시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이만기 유웨이중앙교육 평가이사는 “평가원이 여러 차례 활용하는 문제는 분명한 유형이 있다. 수능까지 남은 기간은 출제 …
![[신나는 공부/SCHOOL DIARY]“어느 학교든 목표 확실한 알짜배기 대학생 어떠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10/31/41522732.1.jpg)

다음 달 10일 치러지는 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30일 학부모들이 서울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에서 자녀들이 시험을 잘 볼 수 있게 해달라며 기도하고 있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수험생들이 EBS 교재가 연계됐다는 것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출제해 달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다음 달 10일 치러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EBS 교재의 직접 연계율을 높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출제위원들은 수능 연계 대상 EBS 교재를 전부 펼쳐놓고 문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다음 달 10일 오전에는 관공서와 기업체 출근 시간이 늦춰지고 대중교통이 늘어난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이런 내용을 뼈대로 하는 2012학년도 수능 대책을 27일 발표했다. 시험은 오전 8시 40분에 시작하므로 수험생은 8시 10분까지 시험장에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