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익는 기숙학원]수리, 요약노트로 실수·고난도 문항 동시에 잡아라](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2/01/17/43376307.1.jpg)
[꿈이 익는 기숙학원]수리, 요약노트로 실수·고난도 문항 동시에 잡아라
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리영역의 난도는 2011학년도보다 쉬웠다. 인문계열 학생들이 선택하는 수리 ‘나’형은 난도가 눈에 띄게 낮아졌으며, 자연계열 학생들이 선택하는 수리 ‘가’형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었다. 이 같은 추세는 올해 수능에도 변하지 않을 전망이다. 하지만 난도…
- 201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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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리영역의 난도는 2011학년도보다 쉬웠다. 인문계열 학생들이 선택하는 수리 ‘나’형은 난도가 눈에 띄게 낮아졌으며, 자연계열 학생들이 선택하는 수리 ‘가’형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었다. 이 같은 추세는 올해 수능에도 변하지 않을 전망이다. 하지만 난도…
![[꿈이 익는 기숙학원]언어, 문학작품 스스로 분석하는 힘 길러라](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2/01/17/43376252.2.jpg)
다시 시작이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언어영역에서 고득점을 얻기 위해서는 고3 때의 공부방법과는 다른 접근법을 찾아야 한다. ‘내신대비’ 학습방법에서 ‘수능대비’ 학습방법으로의 전환이 필요한 것이다. 정해진 시험범위에서 단기간 동안 배운 내용을 집중적으로 묻는 내신과는 다르게 수능 언어영역…
![[꿈이 익는 기숙학원]탐구, 선택 과목 관련 시사소재를 주목하라](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2/01/17/43376212.1.jpg)
2012학년도 대학입시 전형이 아직 진행 중이다. 하지만 일찌감치 재수를 결심한 학생들은 절치부심의 마음으로 1년 학습계획을 세우고 있을 터. 그런데 흔히들 언어, 수리, 외국어의 주요 과목에 비해 탐구영역에는 소홀한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언·수·외 과목 중에서 한 과목 이상이 취약…
![[꿈이 익는 기숙학원]외국어, EBS변형문제 활용해 실전 대비](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2/01/17/43376154.2.jpg)
작년 대학수학능력시험 외국어영역의 EBS 문제 연계 비율은 70%였다. 특히 외국어영역의 경우 EBS 연계문제가 지문이 똑같까지 출제됐기 때문에 수험생들의 체감 난도는 다른 과목에 비해 낮았다. 교과부의 발표에 따르면 올해도 만점자를 1%로 유지하기 위해 ‘쉬운 수능’의 방향은 지속…

주요 대학의 2012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거의 끝났다. 상위권 대학의 경쟁률이 대부분 작년보다 떨어졌다.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쉬워져 상위권의 변별력이 떨어지면서 안정 지원하는 경향을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가군과 나군에서 모집하는 대학은 27일 원서접수를 마감했다. 연세대 …
올해 대학입시의 정시모집 원서 접수가 22일 시작된다. 많은 수험생이 원서접수 대행사이트를 통해 원서를 내는데 예상치 못한 실수를 하는 사례가 적지 않아 주의가 필요하다. 정시모집에서는 군별로 각각 한 곳만 지원할 수 있다. 대행사이트 한 곳에서만 접수를 시키면 중복 지원을 막는 자동…
올해 전문대 정시모집 인원은 5만7561명으로 지난해보다 6332명 줄었다. 수시모집 선발이 늘고 대학 구조개혁으로 정원이 감축된 데 따른 것이다. 모집군이 없이 대학별로 22일부터 원서를 접수해 내년 3월 2일까지 전형을 한다. 대부분 학교생활기록부와 대학수학능력시험
수시전문 학원들이 생기고 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2013학년도 대학 신입생의 62.9%를 수시모집으로 선발한다고 발표하는 등 수시의 비중이 높아진 결과다. 지금까지 면접이나 논술, 자기소개서를 봐주는 학원이나 개인 컨설팅은 있었지만 수시모집을 위한 전문학원은 처음이다. 학부모와 학…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이 나온 뒤에는 자신의 점수를 이용해 최적의 지원 전략을 세우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시작되는 22일까지 어떻게 전략을 세우느냐에 따라 입시의 성패가 좌우된다. 수능이 작년보다 쉬워진 것은 분명하지만 여전히 정시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올해 정시 경쟁은 치열할 것으로 전망된다. 수시모집이 확대돼 정시모집 인원이 줄었고, 수시 미등록 충원을 처음 실시하는 바람에 정시로 넘어가는 인원도 크게 감소했기 때문이다. 치밀한 입시전략이 필요한 이유다. 올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쉽게 출제돼
올해 정시모집에서 논술고사를 보는 대학은 많지 않다. 인문·자연계열은 서울대가 유일하다. 대전가톨릭대, 수원가톨릭대, 인천가톨릭대는 신학과만 논술고사를 치른다. 서울대는 통합교과형 논술고사를 실시한다. 시험시간은 5시간이다. 인문계는 사회 도덕 경제 국사 문
광운대는 국내 대표적인 정보기술(IT) 특화 대학이다. 기술융합과 학문통섭, 국제교류 및 산학협력을 통해 아시아 50대, 국내 10대 IT 명문대학을 넘어 2020년에는 세계 100대 IT 명문대학으로 발전할 계획이다. 정부로부터 2008년부터 2011년까지 대학교육역량강화사업 우
2012학년도 총 모집인원은 1309명이며, 정시모집 ‘가’군은 684명, ‘나’군 625명을 분할 모집한다. 정시 ‘가’군 일반전형의 인문계열, 자연계열 등은 수능 100% 선발 방식이다. 연극학부(실기)전형은 수능 30%, 학생부 30%, 실기 40%를 반영한다. 정시 ‘가’군 특…
동덕여대는 1261명의 학생을 ‘나’군과 ‘다’군에서 정시전형으로 선발한다. 원서접수 기간은 23일 낮 12시부터 28일 오후 6시까지다. 지난해보다 수능의 비중이 높아졌다. ‘나’군은 지난해와 달리 수능 성적만으로 합격자를 선발한다. ‘다’군은 학생부 30%와 수능 70
서울여대는 ‘나’군의 일반학생 전형과 ‘다’군의 수능 3개 영역 전형으로 나눠 정시모집을 한다. 사회과학대 정보미디어대 미술대 자율전공학부(인문사회 및 자연)는 ‘나’, ‘다’군으로 나누고 인문대 교육심리학과 체육학과는 ‘나’군에서만 모집한다. 가장 큰 특징
성결대는 음악학부를 제외한 모든 학부(과)의 신입생을 ‘가’군에서 정시전형으로 선발한다. 음악학부는 ‘다’군 전형이다. 신학부 유아교육과 체육교육과 음악학부 연극영화학부(연기예술)를 제외한 모든 학부(과)에서 내신 40%와 수능 60%를 반영한다. 정원 내 전형에서
성신여대는 정시모집 ‘가’군에서 571명, ‘나’군에서 319명 등 890명을 선발한다. 원서는 22일 오전 10시부터 27일 오후 5시까지 인터넷으로만 받는다. ‘가’군 일반전형은 수능 비율을 늘리기 위해 학생부 반영을 대폭 줄였다. 일반계 학과는 수능 100%, 사범계열은 수
숙명여대는 22일부터 27일까지 ‘가’군과 ‘나’군의 정시모집 원서를 인터넷으로 접수한다. 선발인원은 854명. 모두 648명을 뽑는 ‘가’군의 경우 인문계와 자연계 모집인원의 50% 내외를 수능성적만으로 우선선발한다. 나머지 인원은 일반 선발로 수능 60%, 학생부 40%
숭실대는 ‘가’군 ‘나’군 ‘다’군 일반학생전형 정시모집과 입학사정관 특별전형(농어촌학생, 전문계고교졸업자, 기회균형)에서 각각 1171명과 240명을 뽑는다. ‘가’군에서는 인문계열과 자연계열 일반 학생을 수능 100%로 선발하고 ‘나’군에서는 인문계열 일반학생
연세대 원주캠퍼스는 정시모집 ‘가’군과 ‘나’군에서 1528명을 선발한다. 원서는 12월 24일 오전 10시부터 27일 오후 5시까지 인터넷으로만 접수한다. ‘가’군에는 기회균등 특별전형(전문계 농어촌 특수교육대상자 새터민)이, ‘나’군에는 디자인예술학부 실기전형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