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入수시 필승전략]디자인 비실기 전형, 1단계서 학생부 40%+서류평가 60%
동덕여대는 전체 모집인원의 42.7%인 715명을 수시모집으로 선발한다. 입학사정관 전형은 최저학력기준을 없앴다. 수시 1차 일반전형(372명)은 1단계에서 학생부 성적 100%로 5배수의 학생을 선발한 뒤 2단계에서 학생부성적 60%+심층면접 40%를 반영해 최종 합격자를 뽑는
- 201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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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대는 전체 모집인원의 42.7%인 715명을 수시모집으로 선발한다. 입학사정관 전형은 최저학력기준을 없앴다. 수시 1차 일반전형(372명)은 1단계에서 학생부 성적 100%로 5배수의 학생을 선발한 뒤 2단계에서 학생부성적 60%+심층면접 40%를 반영해 최종 합격자를 뽑는
삼육대는 수시모집을 한 차례 진행해 981명을 선발한다. 원서는 9월 3∼11일에 접수한다. 수시모집은 일반전형과 전형별로 지원 자격이 요구되는 다양한 특별·특기자 전형이 진행된다. 정원외로 농어촌, 기회균등, 특성화고, 특수교육 전형도 실시한다. 예체능계열을 제외
서울여대는 2013학년도 수시모집에서 1190명(전체 모집정원의 64%)을 선발한다. 입학사정관전형으로는 883명을 뽑는다. 최근 3년 연속 ‘입학사정관제 선도대학’으로 선정됐고, 올해는 ‘입학사정관제 모델대학’으로까지 뽑혀 신입생 선발에서 입학사정관제 비중이 크다.
성신여대는 2013학년도 수시모집 1차에서 527명, 2차에서 414명을 모집한다. 지원자 모두 논술고사에 응시할 수 있다. 논술고사 시간은 2시간이며 인문계·자연계로 구분해 수능 전 10월 14일에 실시한다. 글로벌의과학과를 제외하고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지 않는다.
숙명여대는 지난해 수시 1차와 2차의 일반학생전형을 2013학년도부터 학생부우수자전형과 논술우수자전형으로 변경했다. 수시모집 미등록 충원은 모든 전형으로 확대했다. 학생부우수자전형(200명)은 학생부 교과 성적 100%만 반영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인문계열과 자
숭실대는 올해 수시모집에서 1614명을 선발한다. 지난해 81명이었던 입학사정관전형 모집인원을 232명으로 크게 늘리고 인문계 계열우수자전형의 지원 자격을 확대한 점이 눈에 띈다. 올해 신설된 SSU미래인재전형(187명)은 입학사정관전형으로 1단계에서 학생부 교과성적 1
아주대는 9월 5일부터 11일까지 수시 1, 2차 원서를 접수한다. 수시 1차에서는 입학사정관전형(아주ACE전형), 학생부우수자전형, 특기자전형을, 수시 2차에서는 수능 이후에 논술을 치르는 일반전형1을 진행한다. 아주대는 올해 사회과학부를 제외한 나머지 전공을 학과제
인하대는 수시 1차와 2차에 걸쳐 2013학년도 전체 모집인원(3884명)의 60%인 2345명을 선발한다. 원서는 31일부터 9월 6일까지 접수하며 모든 전형에서 복수지원을 허용한다. 수시 1차의 모든 전형과 입학사정관전형에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일반우수자
한국항공대는 수시모집에서 정원 내 모집인원의 62.2%를 선발한다. 이 가운데 수시 1차 모집에서 일반학생(논술) 전형 178명, 심층면접 전형 107명, 지역고교출신자 전형 64명, 미래항공우주인재 전형(입학사정관 전형) 62명, 사회기여자 및 항공종사자 자녀 전형 18명을 뽑
한세대는 2013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56%(375명)를 선발한다. 가장 많은 인원(246명)을 선발하는 일반전형은 음악학과와 공연예술학과를 제외한 모든 모집단위에서 2단계로 진행한다. 1단계는 학생부 100%이고, 2단계에서 학생부와 면접 반영 비율은 모집단
한신대 수시 1차 모집에서는 문화콘텐츠 특기자전형 신설과 참인재전형·대안학교전형의 선발인원 확대가 눈에 띈다. 수시 2차 모집에서는 전공적성검사를 처음 실시한다. 수시 1차 모집에서는 △일반학생 전형(177명) △참인재 전형(122명) △특기자(외국어·문학·문화콘
한양대는 9월 5일부터 8일까지 수시모집 원서를 접수한다. 일반전형, 특별전형, 입학사정관전형에 걸쳐 다양한 세부 전형을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의예과를 제외한 학업우수자 전형은 올해 처음으로 면접을 도입했다. 2단계(면접30%+입학사정관 종합평가 70%) 성적 우수자
협성대는 2013학년도 수시에서 1차, 2차로 나눠 모집하며 수험생들의 복수지원이 가능하다. 수시 1차에서는 일반전형, 대학독자적기준 특별전형(어학·문학특기자, 면접전형, 지역연고, 국가유공자 및 사회기여자, 담임목사추천), 정원 외 특별전형(농어촌학생, 특성화고교
홍익대의 2013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기간은 1·2차 모두 9월 3∼11일이다. 수시1차 일반전형(734명)은 서울캠퍼스의 경우 학생부 40%+논술 60%를 반영한다. 세종캠퍼스의 경우 논술 대신 학생부 60%+서류 40%로 선발한다. 서울캠퍼스의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인문계열이
가천대는 올해 수시 1차 모집에서 적성고사전형, 어학우수자전형, 입학사정관전형 등을 중심으로 1416명을 뽑는다. 경기 성남의 글로벌캠퍼스 1282명, 인천의 메디컬캠퍼스 134명이다. 전형별 모집인원은 △적성고사전형 735명 △어학우수자전형 105명 △입학사정관전형 306
경희대는 수시모집을 통해 2013학년도 모집인원의 28%인 1352명을 입학사정관으로 선발한다. 한의예과를 제외하고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학생부, 자기소개서, 교사추천서와 활동보고서, 실적물 등을 주요 전형자료로 활용한다. 경희대의 입학사정관이
국민대는 2013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3367명)의 51.5%인 1735명을 선발한다. 수시모집은 1, 2차로 나눠 진행되며 차수에 관계없이 모든 전형에 중복 지원이 가능하다. 수시 1차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전형들로 구성돼 있으며 입학사정관전형과
단국대 죽전캠퍼스는 2013학년도 수시모집으로 1643명을 뽑고 1·2차 모두 9월 5∼11일 원서를 접수한다. 천안캠퍼스는 1742명을 뽑는데 수시 1차는 9월 5∼11일, 2차는 11월 12∼16일 원서를 받는다. 죽전·천안캠퍼스간 복수 지원이 가능하다. 죽전캠퍼스 수시1차 일반학
상명대는 올해 입시에서 총 2850명을 뽑는다. 수시모집 비율은 약 50%다. 입학사정관 전형 선발인원을 늘리고 대부분 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지난해보다 완화한 것이 특징이다. 서울캠퍼스는 수시 1차에서 입학사정관 전형과 일반전형, 수시 2차에서 일반전형을 치
입학사정관제 우수대학인 서울과기대는 수시모집에서 모집인원 1157명의 92.7%인 1073명을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선발한다. 나머지 인원은 예체능, 영어, 문학, 로봇특기자를 선발하는 특별전형으로 뽑는다. 기존의 논술우수자전형과 전공적성고사전형은 폐지했다. 입학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