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일이 휩쓴 펭귄 서식지…둥지 지도가 달라졌다
극지연구소는 남극 아델리펭귄 번식지가 이례적인 해일 범람 이후 지형 변화와 함께 둥지 분포에도 구조적 변화가 나타났다고 24일 밝혔다.아델리펭귄은 번식기에 사용했던 둥지를 다시 찾는 귀소 본능이 강한 종으로, 남극 로스해에는 약 120만 마리가 서식한다. 극지연구소와 해양수산부는 로스…
-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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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지연구소는 남극 아델리펭귄 번식지가 이례적인 해일 범람 이후 지형 변화와 함께 둥지 분포에도 구조적 변화가 나타났다고 24일 밝혔다.아델리펭귄은 번식기에 사용했던 둥지를 다시 찾는 귀소 본능이 강한 종으로, 남극 로스해에는 약 120만 마리가 서식한다. 극지연구소와 해양수산부는 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