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에 안 보내주면 벨루가 30마리 안락사 시키겠다”…파산 동물원 협박
실적 악화로 문을 닫은 캐나다의 한 동물원이 사육중이던 멸종위기종 벨루가 돌고래 30여마리를 중국에 수출하려다 캐나다 당국에 제지당했다.해당 동물원은 중국 수출 허가가 나지 않자 돌고래들을 안락사시키겠다고 밝혔다.14일(현지시간) BBC, CBC 등 외신에 따르면, 캐나다 온타리오주(…
-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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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악화로 문을 닫은 캐나다의 한 동물원이 사육중이던 멸종위기종 벨루가 돌고래 30여마리를 중국에 수출하려다 캐나다 당국에 제지당했다.해당 동물원은 중국 수출 허가가 나지 않자 돌고래들을 안락사시키겠다고 밝혔다.14일(현지시간) BBC, CBC 등 외신에 따르면, 캐나다 온타리오주(…

국정감사에서 지리산 반달가슴곰 복원사업을 두고 “곰이 독립운동이라도 했냐”는 발언이 나왔다. 국민의힘 우재준 의원은 복원사업이 반일감정에 기대 정책이 왜곡됐다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