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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의 욕심이 바꾼 ‘고래의 운명’

      인간의 대규모 고래 사냥(포경)으로 긴수염고래의 평균 수명이 지나치게 짧아졌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유전자가 거의 비슷한 다른 고래 종과 비교한 결과, 100년 이상 살 수 있는 이 고래 종의 실제 평균 수명이 22년에 불과한 것으로 분석됐다. 그레그 브리드 미국 페어뱅크스 알래스…

      •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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