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항공, 통합 앞두고 현장 안전관리 강화… ‘노사합동 안전보건점검’ 실시
대한항공이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늘어나는 기단과 노선, 인력 등에 맞춰 선제적으로 안전관리 체계 강화에 나섰다. 대한항공은 20일 인천 중구 소재 대한항공 항공기 정비고에서 ‘노사합동 안전보건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유정석 대한항공 안전보건 총괄 겸 오퍼레이션부문 부사장과 정…
-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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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늘어나는 기단과 노선, 인력 등에 맞춰 선제적으로 안전관리 체계 강화에 나섰다. 대한항공은 20일 인천 중구 소재 대한항공 항공기 정비고에서 ‘노사합동 안전보건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유정석 대한항공 안전보건 총괄 겸 오퍼레이션부문 부사장과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