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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젠슨 황에 밴 플리트상 “한미 반도체 협력 기여”

      미국 뉴욕 맨해튼에 있는 한미 친선 비영리단체 코리아 소사이어티가 올해 ‘밴 플리트상’ 수상자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사진)를 선정했다고 13일(현지 시간) 밝혔다. 밴 플리트상은 한미관계 증진에 크게 기여한 인물이나 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1957년 한미 우호 관계 …

      •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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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내에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출신 여배우 때문”

      “아내에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출신 여배우 때문”

      지난해 5월 베트남 하노이 국제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50)의 얼굴을 아내인 브리지트 여사(73)가 밀친 배경에는 이란 출신 여배우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프랑스 주간지 파리마치 소속 플로리앙 타르디프 기자는 13일(현지 시간) RTL라디오에 출연해 “부부간의 다툼”…

      •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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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중단 동행’ 트럼프 차남 관련 기업, 中 반도체사와 합작… 이해 상충 논란

      ‘방중단 동행’ 트럼프 차남 관련 기업, 中 반도체사와 합작… 이해 상충 논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차남 에릭(사진)과 관련된 기업이 중국 반도체 업체와 합작 사업을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에릭은 그의 아내 라라와 함께 13∼15일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에 동행했다. 이에 따라 트럼프 일가의 사업이 국가 외교정책과 맞물리며 이해 상충 논란을…

      •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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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머 끌어내리기’ 나선 43세 英보건장관[지금, 이 사람]

      ‘스타머 끌어내리기’ 나선 43세 英보건장관[지금, 이 사람]

      7일 지방선거에서 참패한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거센 사퇴 압박을 받고 있는 가운데 웨스 스트리팅 영국 보건장관(43·사진)이 14일 장관직을 사임하고 집권 노동당 대표직 도전 의사를 밝힐 것이라고 더타임스 등이 보도했다. 앤절라 레이너 전 부총리, 에드 밀리밴드 에너지안보 장관 등…

      •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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