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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英앤드루 왕자, 성범죄 논란에 왕자 작위 박탈…궁에서도 퇴거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동생인 앤드루 왕자가 30일(현지 시간)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과의 연관성으로 왕자 작위를 박탈당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통신에 따르면 버킹엄궁은 이날 찰스 3세가 앤드루 왕자의 왕자 칭호를 박탈하고 윈저성 부지에 있는 거주지에서 강제 퇴거할 것을 통보했…

      •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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