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의 신’ 6연속 월드컵 뛴다… “우승컵 다시 한번”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개인 통산 여섯 번째 월드컵 무대를 밟는다. 직전 2022년 카타르 대회에서 아르헨티나에 우승 트로피를 안겼던 메시는 월드컵 2연패에 도전한다.아르헨티나축구협회(AFA)는 29일 메시를 포함해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26명의 최…
-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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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개인 통산 여섯 번째 월드컵 무대를 밟는다. 직전 2022년 카타르 대회에서 아르헨티나에 우승 트로피를 안겼던 메시는 월드컵 2연패에 도전한다.아르헨티나축구협회(AFA)는 29일 메시를 포함해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26명의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