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구 4년 연속 감소·평균연령 44.8세 고령화 심화… 충남 아산 유일하게 인구 증가
국내 주민등록인구가 4년 연속 감소하고, 고령화로 평균 연령이 44.8세까지 오르는 등 인구감소와 생산성 있는 인구 수급에 어려움까지 더해지면서 지방 도시들의 생존위기가 심화되고 있다.행정안전부가 8월 27일 발간한 ‘2024 행정안전통계연보(2023년 12월 31일기준)’에 따르면 …
-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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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민등록인구가 4년 연속 감소하고, 고령화로 평균 연령이 44.8세까지 오르는 등 인구감소와 생산성 있는 인구 수급에 어려움까지 더해지면서 지방 도시들의 생존위기가 심화되고 있다.행정안전부가 8월 27일 발간한 ‘2024 행정안전통계연보(2023년 12월 31일기준)’에 따르면 …
![빌라 전세 매물 줄고 월세 늘어난 이유는 ‘126% 룰’ [부동산 빨간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04/16/124504340.2.jpg)
126%. 최근 부동산에서 전월세 매물을 구한 경험이 있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숫자입니다. ‘전세보증금 반환 보증(전세반환 보증)’에 가입할 수 있는 조건으로, 전세 보증금이 주택 공시가격의 126% 이하여야 세입자가 전세반환 보증에 가입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일명 ‘126…

정부의 대출 규제 및 가격 급등 피로감 등으로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이 둔화세다. 시장 매매 물건은 쌓이는 가운데 거래량은 감소세다.10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10월 첫째주(7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평균 0.10%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 아파트값은 29주 연…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건설한 임대주택 10채 중 8채가 전용면적 50㎡ 미만 소형 주택이라는 지적이 나왔다.1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황운하 의원이 LH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 말 기준 LH가 공급한 임대주택 88만7397가구 중 전용 50㎡(15평) 미만 비중은…

지방 부동산 시장에서도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시장이 불안정하자 상승 여력이 높은 이른바 ‘똘똘한 한 채’에만 집중하겠다는 수요자가 몰리면서다. 부동산R114 자료를 살펴보면, 올해1~9월 지방에서 분양한 단지는 총 112곳으로 이 가운데 1순위 청약에서 마감된 단지는 9.8…
다음 달부터 주택 등록임대사업자에도 ‘126% 룰’이 적용된다. 임대사업자는 의무적으로 ‘임대보증금 반환보증’(임대 보증)에 가입해야 하는데, 신규 등록 사업자에 대해 전세 보증금이 주택 공시가격의 126%를 넘지 않도록 가입 요건을 강화한 것이다. 국토교통부는 8일 이런 내용을 담은…
부영그룹이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서 지은 주상복합 단지 1474채를 후분양으로 공급한다. 부영그룹이 프놈펜에서 조성 중인 미니 신도시 ‘부영타운’에서 분양하는 첫 단지다. 부영그룹은 8일(현지 시간) 프놈펜에서 부영타운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 단지는 4개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