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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 승 신고한 K리그1 우승후보 전북·대전, 이번엔 ‘연승’ 놓고 맞대결

      첫 승 신고한 K리그1 우승후보 전북·대전, 이번엔 ‘연승’ 놓고 맞대결

      힘겹게 첫 승을 신고한 ‘우승 후보’ 전북과 대전이 이번엔 ‘첫 연승’을 놓고 격돌한다. 프로축구 K리그1(1부) 전북과 대전은 21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5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두 팀은 시즌 개막 전 가장 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지만 출발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전…

      •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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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명보호 골잡이 오현규, 튀르키예 무대서 시즌 5호골 폭발

      홍명보호 골잡이 오현규, 튀르키예 무대서 시즌 5호골 폭발

      홍명보호 축구 국가대표팀 골잡이 오현규가 튀르키예 프로축구 베식타시서 공식전 3경기 만에 득점포를 재가동했다.오현규는 20일(한국 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카심파사와의 2025~20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7라운드 경기에서 선제골을 터트리며 2-1 승…

      •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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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능성 본 신상우호…세대교체 집중하며 AG·월드컵·올림픽 준비

      가능성 본 신상우호…세대교체 집중하며 AG·월드컵·올림픽 준비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준결승 진출을 달성한 ‘신상우호’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이 다시 주요 국제 대회 준비에 집중한다.대한축구협회는 지난 2024년 10월 콜린 벨 전 감독의 후임으로 신상우 감독을 선임해 새판을 짰다.지난해 장장 20년 만에 동아시아축구연맹(…

      •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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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호의 기습’ 그 기세 올라타고 월드컵 누빈다

      ‘백호의 기습’ 그 기세 올라타고 월드컵 누빈다

      한국 축구 대표팀이 호랑이 무늬가 들어간 붉은색 유니폼을 입고 역대 방문 월드컵 최고 성적인 8강에 도전한다. 한국 축구 대표팀 유니폼 제조사인 나이키는 19일 태극전사들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착용할 유니폼을 공개했다. 안방 유니폼 콘셉트는 ‘백호의 기습’이다. 나이키 관계자…

      •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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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시, 웃지못한 통산 900골

      메시, 웃지못한 통산 900골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사진)가 ‘득점 기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에 이어 축구 역사상 두 번째로 통산 900골 고지를 밟았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의 공격수 메시는 19일 같은 MLS 팀인 내슈빌과의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

      •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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