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부 확정한 안양 유병훈 감독 “모두의 믿음으로 만든 잔류”
프로축구 승격팀 FC안양의 1부 잔류를 확정한 유병훈 감독이 모두의 믿음으로 이룬 성과라고 말했다.안양은 8일 제주도 서귀포시 서귀포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파이널B(7~12위) 3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제주에 2-1 승리를 거뒀다.2연승을 달린 안양은 승점 4…
-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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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승격팀 FC안양의 1부 잔류를 확정한 유병훈 감독이 모두의 믿음으로 이룬 성과라고 말했다.안양은 8일 제주도 서귀포시 서귀포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파이널B(7~12위) 3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제주에 2-1 승리를 거뒀다.2연승을 달린 안양은 승점 4…

프로축구 K리그1 승격팀 FC안양이 제주SK FC를 누르고 1부리그 잔류를 확정했다.안양은 8일 제주도 서귀포시 서귀포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파이널B(7~12위) 3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제주에 2-1로 승리했다.2연승을 달린 안양은 승점 48(14승 6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