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 해서 10골, 골잔치 벌인 FC바르셀로나-서울…메시 후계자 입증한 야말
날씨만 뜨거운 게 아니었다. 30도를 웃도는 한여름 밤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이 선보인 화끈한 골 잔치에 서울월드컵경기장은 불볕더위보다 뜨겁게 달아올랐다.스페인 명문 구단 FC바르셀로나(바르사)는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친선경기에서 안방팀 서울을 7-3으로 꺾었다.바르사는 유럽…
-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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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만 뜨거운 게 아니었다. 30도를 웃도는 한여름 밤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이 선보인 화끈한 골 잔치에 서울월드컵경기장은 불볕더위보다 뜨겁게 달아올랐다.스페인 명문 구단 FC바르셀로나(바르사)는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친선경기에서 안방팀 서울을 7-3으로 꺾었다.바르사는 유럽…

‘황소’ 황희찬(29·울버햄프턴)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시즌 두 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작성하며 부활의 신호탄을 쐈다. 황희찬은 31일 영국 월솔의 베스콧 스타디움에서 열린 랑스(프랑스)와의 친선경기에서 도움을 기록했다.울버햄프턴은 0-1로 지고 있던 후반 15분 황희찬을 교체 투입…

몸값만 4억3400만유로(약 7000억원)인 ‘제2의 메시’ 라민 야말이 서울에 뜬다.바르셀로나는 31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을 상대로 2025 아시아 투어 에디션 경기를 치른다.1899년 창단, 126년 역사를 가진 바르셀로나는 크고 작은 100개 이상의 트로피를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홋스퍼 공격수 손흥민(33)이 현 소속팀에 잔류할 가능성이 제기됐다.영국 매체 ‘팀토크’는 31일(한국 시간) “본지가 확인한 바에 따르면 토트넘은 손흥민에게 새로운 계약 제안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손흥민은 최근 이적설에 휩싸였다.내년…

“야말은 내일 경기에 출전할 것이다.” 스페인 라리가 명문 FC바르셀로나(바르사)의 한지 플리크 감독(60)은 한국 프로축구 K리그1(1부) FC서울과의 친선전을 하루 앞둔 30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렇게 말했다. 그가 출전을 예고한 라민 야말(18)은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