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딧불이 4만 마리, 대전을 빛으로 물들인다
대전시는 서구 만년동에 있는 대전곤충생태관에서 반딧불이 불빛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 체험 행사를 연다고 8일 밝혔다. 11일부터 8월 3일까지 열리는 이번 체험 행사에서는 대전곤충생태관에서 직접 사육한 약 4만 마리 애반딧불이가 전시된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후 2시 30분부터 오후 …
-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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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서구 만년동에 있는 대전곤충생태관에서 반딧불이 불빛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 체험 행사를 연다고 8일 밝혔다. 11일부터 8월 3일까지 열리는 이번 체험 행사에서는 대전곤충생태관에서 직접 사육한 약 4만 마리 애반딧불이가 전시된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후 2시 30분부터 오후 …

고려는 몽골의 두 번째 침략에 대항하기 위해 1232년(고려 고종 19년) 수도를 강화도로 옮겼다. 고려는 이후 강화도에서 39년간 몽골 침략에 맞섰다. 이런 이유로 인천 강화도에는 남한에서 유일하게 다양한 고려 유적과 유물이 남아 있다. 개성 만월대를 본떠 지은 고려궁지를 비롯해 고…

5일 인천 남동구 논현포대근린공원 ‘남동 물빛 놀이터’를 찾은 어린이들과 부모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잊고 있다. 남동 물빛 놀이터는 185m의 유수 풀(수심 1.1m), 수영장(수심 1.0m), 유아 물놀이장(수심 0.3m) 등을 갖춘 대규모 야외 물놀이장이다. 화~일요일 오전 …
인천교통공사는 지난달 28일부터 인천도시철도(인천지하철) 1호선 검단연장선이 운행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으로 인구가 늘어난 서구 검단신도시에 대한 광역교통 개선 대책에 따라 2019년 12월 착공한 검단연장선은 7900억여 원을 들여 5년 6개월 만에 개통했다.…
인천시는 스스로 움직이기 어려운 와상 장애인을 대상으로 사설 구급차를 연계한 이동 지원 사업을 시범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와상 장애인은 스스로 앉은 자세를 유지하기 어려운 중증장애인으로, 고가의 사설 구급차를 제외하면 누운 자세로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시는 …
〈모집〉 인천 □별자리 교실=초등학교 1학년 이상 ‘별 헤는 금요일 밤’ 참가자 25명. 11일 오후 8시 반∼9시 반 선학별빛도서관 실외테라스. □글쓰기 교실=초등학교 4, 5학년생 대상 ‘신문 탐험대―글 읽고, 생각 나누기’ 참가자 15명. 19∼26일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낮…

의료법인 영암의료재단의 고령영생병원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70년 가까이 지역 주민의 보건과 의료를 책임지면서 지역 문화와 스포츠 활동 지원사업까지 펼치고 있다. 경북 고령군 지역 최초의 의료법인인 고령영생병원은 1957년 고 유일성 박사가 설립했다. 초대 영암의료재단 이사장인 그는…

소변을 너무 오래 보거나 너무 짧게 보는 것은 건강 이상 신호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조지아공대 연구진은 몸무게 3kg 이상인 포유류가 소변을 보는 적정 시간은 평균 21초라고 밝혔다. 이보다 지나치게 길거나 짧다면 문제일 수 있…

배우 이시영(43)이 전 남편 동의없이 둘째를 임신한 데 법적 문제가 생길 소지는 없을까.서울가정법원 판사 출신 이현곤 변호사는 8일 페이스북에 “이시영씨 관련 기자들 문의가 와 법적인 부분을 정리해봤다”며 “아이가 출생하면 혼인 중의 자가 아니기 때문에 인지 절차를 밟아야 한다.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