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상급종합병원에 전문의 24명 온다
경남도가 보건복지부 주관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의 필수의사 확보를 통해 지역 간 의료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경남도는 사업 추진 여건, 사업 계획의 충실성, 사업 추진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고 사업 수행 지역으로 최…
-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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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가 보건복지부 주관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의 필수의사 확보를 통해 지역 간 의료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경남도는 사업 추진 여건, 사업 계획의 충실성, 사업 추진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고 사업 수행 지역으로 최…
경북도는 산불 피해 지역민들을 돕기 위한 특별 지원책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도는 먼저 특별재난지역인 안동 청송 의성 영양 영덕 등 피해 주민들의 지방세를 감면한다. 산불로 소실된 건축물과 자동차 등을 대체할 때 취득세를 면제하고 지방세 부담을 완화하는 징수 유예 등이 주요 내용이…

울산시가 2026년도 국가예산 확보전에 나선다. 목표액은 3조7500억 원으로 울산의 성장동력에 꼭 필요한 액수다. 그러나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정국과 미국발 관세 우려가 고조되는 등 국내외 정치·경제의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 ‘국가예산 전선’이 맑지 않다는 관측이 나온다. 울산시는 그…

목요일인 3일은 건조특보가 발효된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기상청은 이날 건조특보가 발효된 수도권과 강원동해안, 강원남부내륙·산지, 충청권내륙, 광주·전라동부, 경상권, 제주도남부를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고 예보했다.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도 강수량이 적은 지…

베트남 다낭 인근 광남성 도로에서 손을 놓고 오토바이를 탄 한국인 2명이 현지 경찰에 적발됐다. 2일 베트남 매체 docnhanh 등은 광남성 교통경찰국이 해안 도로에서 양손을 벌리고 오토바이를 운전하던 한국인 남성 A씨와 B씨를 불러 심문했다고 밝혔다. 영상을 보면, 대형 배기량…

‘질 필러’를 맞은 국내 30대 여성 두 명이 사망한 사례가 국내 학회지에 공개됐다.서울대 의대 법의학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의료진은 지난 2월 한국법의학저널에 게재한 논문에서 질 필러를 맞고 사망한 38세 여성 A씨와 35세 여성 B씨의 사례를 소개했다.A씨는 산부인과에서 질 필러 …

#. 고등학교 1학년인 혜주(가명)는 등교할 때 마다 부모와 한바탕 전쟁을 벌인다. 새학기가 됐지만 지난해 친구들이 자신을 따돌리고 욕했던 것을 생각하니 학교에 가고 싶지 않고 두렵기만 하다. 하지만 부모는 ‘고등학교에서 만나는 아이들은 다를텐데 도대체 왜 그러느냐, 공부만 하고 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