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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 기원하는 선잠제

      안녕 기원하는 선잠제

      11일 오전 서울 성북구 성북동 선잠단지에서 ‘제29회 선잠제’가 열리고 있다. 선잠제는 누에치기의 풍요와 한 해의 안녕을 기원하는 제례다. 고려시대에 시작돼 조선시대에도 이어졌다가 일제강점기에 중단됐다. 1993년 복원 이후 매년 재현되고 있으며, 올해로 29번째를 맞았다.

      •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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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PEC 고용노동 장관들, 제주서 AI시대 일자리 논의

      APEC 고용노동 장관들, 제주서 AI시대 일자리 논의

      주요국 고용노동 장관들이 모이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고용노동 장관회의가 11일부터 사흘간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한국에서 APEC 고용노동 장관회의가 열린 건 1997년 서울에서 개최된 이후 28년 만이다. APEC 고용노동 장관회의는 2014년 베트남 회의 이…

      •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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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년 중학교 학폭 처분 3만6000건… 고교의 3배

      작년 중학교 학폭 처분 3만6000건… 고교의 3배

      지난해 중학교 학교폭력 가해 학생 처분이 3만6069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교 가해 학생 처분의 3배에 달하는 규모다. 11일 종로학원이 학교알리미 공시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전국 3295개 중학교 학교폭력 가해 학생 처분은 3만6069건으로 2023년(3만302건)과 비…

      •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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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자기 빚고, 말타기 체험… “아이들 꿈을 키우는 특별한 기회”

      도자기 빚고, 말타기 체험… “아이들 꿈을 키우는 특별한 기회”

      11일 오후 경기 수원컨벤션센터 전시홀 A. 경기농수산진흥원이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한 부스에서 5, 6세 유아 10여 명이 접시에 담긴 당근과 참외를 한입 베어 물며 ‘까르르까르르’ 웃고 있었다. 김혜정 경기도식생활교육지원센터장이 “(당근과 참외가) 무슨 맛이에요, 어…

      •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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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저임금 못받는 근로자 작년 276만명

      지난해 임금 근로자 8명 중 1명이 최저임금(시간당 9860원) 미만 급여를 받고 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최저임금을 받지 못하고 일한 근로자 비중은 2001년과 비교하면 3배로 늘어났다. 한국경영자총협회가 11일 통계청 자료를 분석해 발표한 2024년 최저임금 미만율 분석 보고…

      •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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