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교 10년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국제 허브 꿈꾼다… 교육 혁신과 지역 상생, 글로벌 리더 발굴 적극 추진
유타대 아시아캠퍼스는 인천 경제자유구역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국제 캠퍼스로 올해 문을 연 지 10년이 된다. 그간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뤄내며 글로벌 교육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트시티에 있는 홈 캠퍼스의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과 송도의 국제적 …
-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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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타대 아시아캠퍼스는 인천 경제자유구역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국제 캠퍼스로 올해 문을 연 지 10년이 된다. 그간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뤄내며 글로벌 교육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트시티에 있는 홈 캠퍼스의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과 송도의 국제적 …

“지난 10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단기적으로는 학생수 확대에 중점을 두겠지만 장기적으로는 선도적인 국제 캠퍼스로 키워나가겠다.” 테일러 랜들 유타대 총장은 올해로 개교한 지 10년을 맞는 유타대 아시아캠퍼스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확인하기 위해 진행한 서면인터뷰에서 “그동안 보여준 놀…
내년부터 전면 시행되는 고교학점제를 앞두고 어떤 과목을 이수해야 하는지 고민하는 중학교 3학년 학생을 위해 교육부가 온라인 상담을 진행한다. 교육부는 고교학점제와 관련된 ‘진로·학업 설계 컨설팅’을 원하는 학생은 올해 12월 31일까지 고교학점제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고 18일 …
2025학년도 비수도권 의대 수시모집 지역인재전형에 역대 가장 많은 약 2만 명의 지원자가 몰렸다. 선발 인원이 늘면서 지난해의 약 2.3배에 달하는 지원자가 원서를 낸 것이다. 18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5학년도 수시모집에서 비수도권 의대 26곳의 지역인재전형 지원자는 1만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