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대학입시

    날짜선택
    • 서울대 정시 붙고도 안 간 합격자 235명…“의대로 간 듯”

      서울대 정시 붙고도 안 간 합격자 235명…“의대로 간 듯”

      2025학년도 서울대 정시 합격자 중 등록을 포기한 인원이 230명을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대비 16% 이상 증가한 규모로 의대 증원 영향으로 풀이된다. 2026학년도 의대모집 정원 미확정으로 혼란한 상황이 가중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20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5학…

      • 2025-02-20
      • 좋아요
      • 코멘트
    • 의정갈등 해법 없이… 정부 “내년 의대 증원, 대학 자율로” 떠넘겨

      보건복지부가 보건의료인력 수급추계위원회(추계위) 설치법 관련 정부 수정안에 대학 총장이 2026학년도 의대 모집인원을 조정할 수 있는 내용을 담으면서 대학과 의료계가 반발하고 나섰다. 정부가 지난해 의대 증원을 결정한 뒤 1년 넘게 의정 갈등을 해결하지 못한 상황에서 의대 모집인원 결…

      • 2025-02-2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올해 고3, 4만 명 늘어… 모집인원은 변화 없어 합격선 높아질 듯

      올해 고등학교 3학년이 치르게 될 2026학년도 대학입시는 지난해와는 많은 것들이 달라진다. 개학 전에 주요 대입 변화 사항을 알고 준비할 수 있도록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으로부터 관련 설명을 들어봤다. 이번 고3 수험생 수는 지난해보다 4만 명(10%) 늘어난 약 46만80…

      • 2025-02-2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등록금 17년 묶여 경쟁력 뒷걸음”… 대학 124곳, 등록금 올린다

      “등록금 17년 묶여 경쟁력 뒷걸음”… 대학 124곳, 등록금 올린다

      《전국 124개 대학 “올해 등록금 인상”전국 124개 대학이 올해 등록금을 인상한다. 17년째 이어진 정부의 등록금 동결 방침에 반대 의사를 표한 것이다. 등록금심의위원회에 참석한 학생들도 대학의 재정난을 고려해 등록금 인상에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등록금 인상률을 조금 더 낮추…

      • 2025-02-1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4년제 사립대 교육비, ‘영어유치원’보다 저렴한 수준

      2009년부터 각 대학의 등록금이 동결된 데는 정치권의 표심성 공약 영향이 컸다. 2006년 5월 지방선거 당시 야당이었던 한나라당은 대학 등록금 부담을 절반으로 줄이겠다고 공약했다. 이후 2008년 2월 등록금 대책을 위한 시민·사회단체 전국네트워크가 발족됐고, 대학생연합과 함께 ‘…

      • 2025-02-1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