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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호주산 와인 최대 수입국… ‘관세장벽’ 철폐 후 반년 만에 714% 증가

      中, 호주산 와인 최대 수입국… ‘관세장벽’ 철폐 후 반년 만에 714% 증가

      호주의 와인 수출이 관세 철폐 이후 중국 시장의 부활에 힘입어 3년 만에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23일(현지시각) 호주 와인산업단체 와인오스트레일리아(WA)의 보고서에 따르면, 호주산 와인은 올해 9월까지 연간 총 수출액이 23억9000만호주달러(약 2조2065억원)에 달했다.또 중국으…

      •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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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진핑, 베트남 신임 주석에 “더 많은 협력성과 거둬야”

      시진핑, 베트남 신임 주석에 “더 많은 협력성과 거둬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베트남의 권력 서열 2위인 르엉 끄엉 신임 국가주석에게 양국이 더 많은 실무 협력 성과를 이끌어낼 것을 당부했다.23일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시 주석은 전날 보낸 축전을 통해 끄엉 주석의 취임을 축하하면서 이같이 밝혔다.시 주석은 양국 관계에 대해 “최근 몇 년…

      •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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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이시바 총리, 대만을 “나라”로 말실수…“中 반발 우려”

      日이시바 총리, 대만을 “나라”로 말실수…“中 반발 우려”

      이시바 시게루(石破茂) 일본 총리가 선거 유세 과정에서 대만을 ‘나라(国)’로 발언하면서 중국의 반발이 우려된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23일 TV아사히, 산케이신문 등에 따르면 이시바 총리는 전날 아이치(愛知)현 도요타(豊田)시에서 선거 유세에 나서 재해 대책 중요성을 강조했다.…

      •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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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년 국경 분쟁’ 中-인도, 충돌 막을 순찰방식 합의

      히말라야 산맥 일대에서 국경 분쟁을 벌여 온 중국과 인도가 양측의 군사 충돌을 피하기 위한 순찰 방식에 21일 합의했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보도했다. 22∼24일 러시아 카잔에서 열리는 ‘브릭스(BRICS)’ 정상회의 개막을 하루 앞둔 상황에서 나온 이 합의로 양국이 오랜 갈등을 해결할…

      •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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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中기업, 양극재 기술 베껴”… LG, 특허침해 소송

      [단독]“中기업, 양극재 기술 베껴”… LG, 특허침해 소송

      LG화학이 중국 양극재 업체를 상대로 특허 침해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기차용 배터리 분야에서 한중 기업 간 특허 소송전이 알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양국의 배터리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며 한국의 기술력을 노린 중국 기업들의 지식재산권(IP) 침해가 노골화되고 있다는 우…

      •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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