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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 불황에 전략 바꾼 대우건설… 현금 쌓고 데이터센터·원전 확대

      건설경기 침체와 부동산 시장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우건설이 외형 확대보다 현금 확보와 수익성 중심의 선별수주 전략에 집중하고 있다. 주택 중심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데이터센터·원전·에너지 등 신사업 확대에도 속도를 내며 사업 구조 전환에 나서는 모습니다.대우건설이 15일 공개한…

      •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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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우건설, 체코 두코바니 원전 앞두고 ‘지역사회 외교’ 강화… 소방차 기증까지

      대우건설, 체코 두코바니 원전 앞두고 ‘지역사회 외교’ 강화… 소방차 기증까지

      대우건설은 김보현 대표이사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오스트리아와 체코를 방문해 국제원자력기구(IAEA) 고위 관계자 및 체코 정부·지방자치단체 인사들과 연쇄 면담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일정의 핵심은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사업과 연계된 현지 협력 강화다. 특히 눈길을 …

      •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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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적자 사업 안 한다”…건설사 ‘옥석 가리기’에 신규 수주 반토막

      “적자 사업 안 한다”…건설사 ‘옥석 가리기’에 신규 수주 반토막

      올해 건설사 신규 수주가 반토막 수준으로 급감했다. 공사비 급등과 부동산 경기 침체 장기화 속에 건설사들이 외형 확대보다 수익성 중심의 선별 수주 전략으로 돌아서면서다. 업계에서는 과거처럼 무리하게 일감을 따내기보다 “적자 가능성이 있는 사업은 하지 않는다”는 분위기가 뚜렷해지고 있다…

      •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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