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날짜선택
    • 포스코이앤씨, 광명-서울 고속도로 현장 감전사고… 30대 미얀마인 심정지 상태

      포스코이앤씨, 광명-서울 고속도로 현장 감전사고… 30대 미얀마인 심정지 상태

      4일 오후 1시 34분께 시흥시 안현동 광명~서울고속도로 연장공사 현장에서 미얀마 국적의 30대 남성 근로자가 작업 중 쓰러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4대, 인력 12명을 현장에 투입해 부상자를 크레인을 이용해 지상으로 인양했으며 오후 …

      • 2025-08-04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