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료 가수 ‘해뜰날’ 합창 들으며 떠난 송대관
“대관이 형 잘 가. 영원한 나의 라이벌이여.”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고(故) 송대관의 영결식에서 추도사에 나선 가수 태진아가 손을 흔들며 고인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대한가수협회장으로 치러진 영결식에는 유족과 동료 가수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
-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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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이 형 잘 가. 영원한 나의 라이벌이여.”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고(故) 송대관의 영결식에서 추도사에 나선 가수 태진아가 손을 흔들며 고인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대한가수협회장으로 치러진 영결식에는 유족과 동료 가수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
경기 광주시는 올해 10회째를 맞는 ‘곤지암 국제음악제’가 8월 2일부터 일주일간 남한산성아트홀에서 열린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음악제는 세계 최초로 ‘베를린 필하모닉 카라얀 아카데미’와 공동 오디션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 아카데미는 베를린필하모닉 산하 기관으로, 1972년 당시 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