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자이-파가니니’ 화려한 선율… 하루에 두 무대서 모두 만난다
무대 위 단 한 사람, 하루에 두 무대. 바이올리니스트 스베틀린 루세브가 ‘현의 더블헤더’를 펼친다. 11일 서울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여는 ‘스베틀린 루세브 바이올린 리사이틀 I-이자이·II-파가니니’다. 오후 2시에 시작하는 리사이틀 I에서는 20세기 초 벨기에의 바이올린 …
-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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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위 단 한 사람, 하루에 두 무대. 바이올리니스트 스베틀린 루세브가 ‘현의 더블헤더’를 펼친다. 11일 서울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여는 ‘스베틀린 루세브 바이올린 리사이틀 I-이자이·II-파가니니’다. 오후 2시에 시작하는 리사이틀 I에서는 20세기 초 벨기에의 바이올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