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0년대 히트곡 ‘하얀겨울’ 부른 미스터 투, 30년만에 신곡 발표
1990년대 히트곡 ‘하얀겨울’을 부른 ‘미스터 투(박선우·이민규)’가 30년 만에 신곡을 발표했다.지난 11일 각종 음원 사이트에 공개된 ‘사.이.추-사랑은 이별이 되고 이별은 추억을 남기고’는 남성 듀오 ‘미스터 투’가 1994년 이후 30년만에 발표한 노래다. 1993년 1집 앨…
- 2024-11-26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1990년대 히트곡 ‘하얀겨울’을 부른 ‘미스터 투(박선우·이민규)’가 30년 만에 신곡을 발표했다.지난 11일 각종 음원 사이트에 공개된 ‘사.이.추-사랑은 이별이 되고 이별은 추억을 남기고’는 남성 듀오 ‘미스터 투’가 1994년 이후 30년만에 발표한 노래다. 1993년 1집 앨…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의 솔로 신곡이 미국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 100’에 진입했다.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게재한 차트 예고에 따르면, 진의 솔로 앨범 ‘해피’(Happy) 타이틀곡 ‘러닝 와일드’(Runni…

일본의 젊은 음악팬들 사이에서 인기몰이 중인 20대 피아니스트 두 사람이 잇따라 한국 무대를 찾아온다.‘도쿄대 공대생 피아니스트’로 유명한 스미노 하야토(29)는 26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공연한다. 2022년 서울 연세대 백주년 기념관, 이듬해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한국 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