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아파트, 7주 연속 ‘팔자 〉사자’…매수심리 2년 3개월 만에 최저
서울 아파트를 ‘사려는 사람’보다 ‘팔려는 사람’이 많은 상태가 7주 연속 계속되고 있다. 금리 인상과 정부의 대출 규제 등에 따른 거래절벽 등으로 한동안 이런 흐름은 이어질 전망이다. 31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12월 넷째 주(27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93.5로 …
-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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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를 ‘사려는 사람’보다 ‘팔려는 사람’이 많은 상태가 7주 연속 계속되고 있다. 금리 인상과 정부의 대출 규제 등에 따른 거래절벽 등으로 한동안 이런 흐름은 이어질 전망이다. 31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12월 넷째 주(27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93.5로 …

서울 지역 아파트 매매시장이 7주 연속 ‘팔자’가 ‘사자’ 보다 많은 상태가 이어지면서 매수심리가 꽁꽁 얼어붙고 있다. 31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12월 넷째 주(27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93.5로 지난주 93.9에 비해 1.3포인트 하락했다. 이 수치는 지…

#1. 서울 강북구 1000여 채 규모 입주 3년 차 A아파트. 이 단지 30평대(전용면적 84m²)는 8월 11억3000만 원에 역대 최고 가격으로 팔린 뒤 지난달 10억8000만 원에 거래됐다. 3개월 만에 5000만 원 떨어진 것이다. 공인중개업소에 등록된 매물도 현재 61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