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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 “1주택자 종부세 ‘상위 2%’만 부과” 확정

      더불어민주당이 18일 격론 끝에 종합부동산세(종부세)를 공시가격 기준 ‘상위 2%’에만 부과하기로 했다. ‘상위 2%’는 올해 공시가격 기준으로 약 11억 원 이상이다. 양도소득세 역시 1주택자를 기준으로 비과세 기준을 현행 9억 원에서 12억 원으로 높이기로 했다. 민주당은 이런 부…

      • 2021-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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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TX-C 희비… ‘지하 통과’ 은마 반발, 왕십리는 환영

      GTX-C 희비… ‘지하 통과’ 은마 반발, 왕십리는 환영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C노선을 건설할 우선협상대상자로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선정되면서 지역 간 명암이 갈리고 있다. 노선이 아파트 지하를 지날 것으로 예상되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주민들은 강력 반발하는 반면 추가 정거장이 생길 것으로 예상되는 왕십리역과 인덕원역 인근 …

      • 2021-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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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부세 기준, 금액 아닌 비율로… 매년 6월전엔 대상자 알수없어

      더불어민주당이 종합부동산세 과세 기준을 ‘공시가격 상위 2%’로 바꾸기로 결정하면서 올해 공시가격 약 11억 원 이상의 주택을 가진 사람들이 종부세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앞으로 매년 정부가 상위 2% 기준금액을 발표하기 전까지 납세자 본인이 종부세 대상에 해당되는지 알 수 없는 ‘깜…

      • 2021-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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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입자에 피해 전가” 여론에… 한발 물러선 與

      더불어민주당이 주택 임대사업자 제도를 원점에서 재검토하겠다고 밝힌 것은 임대사업자 제도 폐지가 당초 취지와 달리 세입자에게 그 피해가 전가될 수 있다는 부작용 등을 의식했기 때문이다. 민주당 고용진 수석대변인은 18일 정책 의원총회를 마친 후 브리핑에서 “주택 임대사업자 제도는 현장…

      • 2021-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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