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시민, 내달 6일부터 청라하늘대교 통행료 무료… 사전 등록해야
인천 시민은 4월 6일부터 청라하늘대교를 무료로 이용한다. 1월 5일 개통한 청라하늘대교는 그동안 영종·청라 주민을 대상으로만 통행료 감면이 적용됐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청라국제도시와 영종국제도시를 잇는 청라하늘대교의 통행료 감면 시스템 구축을 마무리하고 감면 혜택을 확대한다고 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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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시민은 4월 6일부터 청라하늘대교를 무료로 이용한다. 1월 5일 개통한 청라하늘대교는 그동안 영종·청라 주민을 대상으로만 통행료 감면이 적용됐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청라국제도시와 영종국제도시를 잇는 청라하늘대교의 통행료 감면 시스템 구축을 마무리하고 감면 혜택을 확대한다고 이달…

추운 겨울을 보낸 뉴욕이 도로에 발생한 수많은 ‘구멍’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지난 22일(현지시각) 미국 뉴욕포스트는 뉴욕에서 ‘포트홀’ 신고가 크게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3월 21일까지 뉴욕에서는 포트홀 신고가 2만2887건 접수됐는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9% 증가한 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둘러싼 미국과 이란의 대치가 격화하는 가운데 마이크 왈츠 유엔 주재 미국 대사는 22일(현지 시간)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해협 재개방을 위해 “자위대 지원을 약속했다”고 밝혔다.왈츠 대사는 이날 미국 CBS방송에 출연해 다카이치 총리가 호르무즈 해협 항행…

배우 박보영이 청량한 매력을 가득 드러냈다.박보영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알로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박보영은 바닷가 등 휴양지를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특히 바닷가에서 수영복을 입고 미소 짓는 등 한편의 청춘 영화를 연상케 해…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의 아들이 전쟁과 이란 지도자들이 차례로 제거되는 상황 속에서 느끼는 두려움과 공포나 지도부 내부의 갈등 모습까지 솔직하게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22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페제시키안 대통령의 아들인 44세의 유세프 페제시키안은 물리…

피겨 스타 아사다 마오가 자신의 이름을 딴 아카데미에서 본격적인 지도자 활동을 시작했다. 5세에서 10세 유망주들을 직접 지도하며 첫 발표회를 마친 아사다는 다음 주 실전 대회 코치 데뷔를 예고하며, 김연아와 함께 시대를 풍미했던 라이벌에서 육성 전문가로 거듭난 근황을 전했다.

전남도는 올해 섬 발전을 위해 여수와 완도, 신안 등 10개 시군 102개 섬에 1353억 원을 투입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섬 주민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관광객 접근성을 개선해 체류형 관광을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올해 사업의 핵심은 ‘주민의 생존권’ 보호다. 거센 풍랑으로…

23일 오전 7시 제주시 조천읍 한 도로에서 SUV 차량과 1톤 탑차, 트럭 등 3대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 사고로 탑차 운전자 A씨(40대) 등 2명이 다쳐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제주=뉴스1)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전 마지막 A매치를 치르기 위해 유럽으로 출국했다.홍 감독과 조현우, 송범근, 김문환, 박진섭, 김진규, 코치진 및 지원 스태프들은 2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영국 런던으로 향했다.손흥민과 이강인…

인플루언서 커머스 기업 트리즈커머스(이하 트리즈)가 크리에이터 콘텐츠와 퍼포먼스 광고를 결합한 ‘인스타그램 파트너십 광고(Partnership Ads, PA)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고 23일 밝혔다.트리즈는 크리에이터 콘텐츠 기반 광고가 온라인에서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는 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23일 “국민의 힘, 시민의 힘으로 국민의힘으로 돌아오겠다”고 말했다.한 전 대표는 이날 YTN 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에서 “지금 보수 재건이 필요하다. 부끄러운 수준까지 갔다”고 했다.그는 배현진 의원과 김종혁 전 최고위원이 당 중앙윤리위원회(윤리위)…

홍명보호 축구 국가대표팀 ‘캡틴’ 손흥민(LAFC)이 골 가뭄을 해결하지 못하고 홍명보호에 합류한다.손흥민은 22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Q2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오스틴과 0-0으로 비겼다.이날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풀…

생후 2개월 딸을 홀로 두고 외출해 숨지게 한 20대 미혼모가 재판에 넘겨졌다. 숨진 아기는 예방접종을 단 한 차례도 받지 않는 등 의료 방임 상태에서 급성 폐렴으로 사망했다.

평상시 닫혀 있던 창덕궁 건물의 창과 문을 활짝 열어 빛과 바람을 들이는 행사가 열린다.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창덕궁관리소는 오는 24일부터 4월 5일까지 ‘창덕궁 빛·바람 들이기’ 행사를 연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관람객들이 열린 창호 너머로 궁궐의 또 다른 풍경을 발견할 수…

원·달러 환율이 23일 장 중 1510원을 넘어섰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시작된 이란과의 전쟁이 장기화 양상을 보이는 등 사태가 악화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서울외국환중개에 따르면 환율은 이날 오전 9시 40분 기준 전거래일대비 9.95원 오른 1510. 55원을 기…

대우건설은 정원주 회장이 지난 3월 12일부터 18일까지 미국 뉴욕과 뉴저지를 방문해 현지 디벨로퍼 및 정계 인사들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3일 밝혔다.정원주 회장은 이번 방문에서 쿠슈너 컴퍼니(Kushner Companies), 톨 브러더스 시티 리빙(Toll Brothers C…

셀트리온 공장에서 배관 누수 수리 작업을 하던 20대 남성이 추락해 숨졌다. 22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분경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셀트리온 공장 2층에서 20대 A 씨가 약 3m 아래로 떨어졌다.A 씨는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를 …

김효주(31·롯데)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 달러)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김효주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 헤이츠 골프 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5개를 묶어 1오버파 73…

금융당국이 저소득·저신용자에게 담보나 보증 없이 낮은 금리로 자금을 빌려주는 ‘미소금융’ 공급 규모를 향후 3년 내 3000억 원 수준에서 6000억 원으로 늘린다. 이중 청년 비중을 절반으로 높여 연간 3000억 원까지 공급할 계획이다.금융위원회는 23일 서울 노원 서민금융통합지원센…

삼성전자가 현대자동차그룹과 손잡고 자동차 내부에서 거주 공간의 기기들을 제어하는 카투홈 서비스를 23일부터 본격적으로 개시한다.지난해 9월 집에서 차량 상태를 확인하고 제어하던 홈투카 기능을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 차량에서 집을 조절하는 기능까지 추가하면서 이동 수단과 주거지를 잇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