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방! 1일 5경기 최다홈런…한여름밤의 ‘팡팡쇼!’
12일 5개 구장서 23홈런…종전기록 22개 홈런 소식이 전국 곳곳에서 쏟아졌다. 12일 전국 5개 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5경기에서 무려 23개의 홈런이 터졌다. 1일 5경기 기준 최다홈런 신기록이 세워졌다. 기존 하루 5경기 최다홈런은 22개였고, 역대 세 차례 나왔다. 역대 …
- 2018-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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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5개 구장서 23홈런…종전기록 22개 홈런 소식이 전국 곳곳에서 쏟아졌다. 12일 전국 5개 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5경기에서 무려 23개의 홈런이 터졌다. 1일 5경기 기준 최다홈런 신기록이 세워졌다. 기존 하루 5경기 최다홈런은 22개였고, 역대 세 차례 나왔다. 역대 …
![[김순덕 칼럼]‘건국 70주년’을 ‘건국’이라 말할 수 없는…슬픈 8·15](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8/07/30/91298692.1.jpg)
올해 8·15 광복절엔 문재인 대통령이 이승만 초대 대통령 묘역을 각별히 찾아주었으면 좋겠다. “2019년이 대한민국 건국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라고 선언한 지난해는 현직 대통령으로선 처음으로 효창공원을 찾아 백범 김구 선생 묘역을 참배했다. 대선후보 시절 현충원의 전직 대통령…

경남FC가 외국인 공격수들의 활약에 힘입어 8경기 무패(6승2무) 행진을 이어갔다. 경남은 12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22라운드 홈경기에서 전남 드래곤즈를 맞아 매서운 공격력을 선보이며 3-0의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경남은 최근 3연승 …

이강인(17·발렌시아B)이 1군 공식 경기에서 드디어 골을 터트렸다. 정식 1군 선수는 아니지만 발렌시아 구단도 그의 골 소식을 반겼다. 이강인은 12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 캄프 데 메스타야에서 열린 바이엘 레버쿠젠(독일)과의 친선 경기에서 골을 기록했다. 후반 33분 교체로…

“예전에 고향에서는 전광인 선수보다 내가 더 유명했는데 프로에 입단한 뒤로는 달라졌어요. 이제 고향에 다시 ‘하동의 딸’ 현수막이 붙겠죠.” 2018년 FA선수로 KGC인삼공사의 유니폼을 입은 최은지가 숨겨뒀던 잠재력을 마음껏 폭발시켰다. 2018보령·한국도로공사 컵대회에서 팀을 1…

육군이 2022년까지 전 부대 도입을 목표로 추진 중인 ‘워리어 플랫폼’을 이용한 사격시험에서 초보자도 90%가 넘는 명중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육군은 최근 민간 자문위원 15명을 초청해 워리어플랫폼을 착용토록 하고 주야간 사격실험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실험은 K…

KGC인삼공사가 2시간31분의 역대 KOVO컵 역사상 최장시간의 혈투를 펼친 끝에 10년 만에 KOVO컵 정상에 섰다. 인삼공사는 12일 보령종합체육관에서 펼쳐진 2018보령·도로공사 KOVO컵 GS칼텍스와의 결승전에서 세트스코어 3-2(25-27,25-22,25-27,31-29,16…

넥센 히어로즈 새 외국인타자 제리 샌즈(32)가 베일을 벗었다. 12일 고척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선수단에 합류해 간단한 훈련을 소화하며 한국 무대 적응을 시작했다. 넥센 구단은 7일 기존 외국인타자 마이클 초이스를 웨이버 공시하고 샌즈를 데려왔는데, 마이너리그 통산 180개의 홈런…
![[런다운] SK 힐만 감독 “삭발하면 10년은 더 젊어 보일까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8/12/91486038.2.jpg)
SK 와이번스와 KIA 타이거즈의 맞대결이 열린 12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는 평소보다 많은 취재진의 카메라 플래쉬가 터졌다. SK 트레이 힐만 감독의 변한 헤어스타일에 관심이 쏠린 탓이다. 힐만 감독은 지난 11일 경기를 앞두고 지난해부터 오랫동안 기른 머리카락을 잘랐다. 구단 …

12일(한국시간) 경기에 나선 ‘코리안리거’들이 모두 맹활약을 펼쳤다. 저마다의 자리에서 제 몫을 해내며 국내 야구팬들을 다시 한번 즐겁게 했다. ‘돌부처’ 오승환(36·콜로라도 로키스)은 1이닝 무실점의 깔끔한 투구로 팀의 역전승에 중요한 발판을 마련했다. 12일 열린 LA 다저스…

황아름(31)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9년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던 황아름은 2주 만에 다시 정상을 밟았다. 12일 일본 나가노현 가루이자와72(파72·6655야드)에서 열린 NEC 가루이자와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8000만엔·약 …

첫 아들을 얻었지만 출산의 기쁨을 함께하지는 못했다. 미국행에도 아들과 마주하지 못했던 키버스 샘슨(27·한화 이글스)에게 구단이 특별 휴가를 한 차례 더 줬다. 샘슨은 지난 7월 19일 미국으로 5박6일 특별휴가를 떠났다. 아내의 출산 예정일이 임박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출산이 예…

“2월 14일을 다들 밸런타인데이로 알고 있겠지만 이날은 1909년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안중근 의사께서 사형 선고를 받으신 날입니다.” 지난달 24일 중국 랴오닝(遼寧)성 다롄(大連)에 있는 뤼순(旅順) 감옥에서 이 같은 한국말이 울려 퍼졌다. 안중근 의사를 구금했던 감방 …

영화 ‘신과 함께-인과 연’(신과 함께2)이 10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한국 영화 사상 최초 1·2편 ‘쌍천만 영화’ 타이틀도 거머쥐기 직전. ‘신과 함께2’의 거침없는 흥행으로 한국형 프랜차이즈 영화의 가능성에도 눈길이 쏠리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

삼성 라이온즈 최충연(21)의 거침없는 성장을 지켜보는 것은 삼성 팬들 뿐 아니라 팀 선배들의 특별한 즐거움이다. 여러모로 의미 있는 3년차 시즌을 보내고 있다. 11일까지 리그 공동 4위에 해당하는 15홀드 기록은 삼성 필승조로서 지닌 존재 가치를 증명한다. 더불어 한 시즌 최다인 …

전북 현대가 외인 공격수 로페즈(28·브라질)와의 인연을 이어간다. 전북은 12일 “로페즈와 3년 재계약에 합의, 2021년까지 함께한다”고 밝혔다. 2015년 제주 유나이티드 소속으로 K리그1에 데뷔한 그는 이듬해인 2016년 전북으로 이적해 꾸준하게 활약하고 있다. 그는 K리그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개막전을 소화한 손흥민(26·토트넘)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출전을 위해 잠시 팀을 떠난다. 손흥민은 11일(한국시간) 영국 뉴캐슬 세인트제임스파크에서 열린 뉴캐슬과의 2018~2019 EPL 개막전에서 후반 35분 델리 알리와 교체로 출…

얼마 전에 동네 엄마들하고 서유럽 8일 패키지여행을 다녀왔어요. TV에서만 보던 에펠탑, 콜로세움을 실제로 본다는 생각에 얼마나 기대가 됐는지 몰라요. 하지만 ‘집 나가면 고생’이라는 말이 맞더라고요. 음식이 가장 큰 문제였어요. 관광 첫날부터 세 끼를 빵과 면으로 때우니 소화가…

9월1일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서울 홍대 오픈 기념 제주항공(대표이사 이석주)은 홍대입구역에 새로 짓고 있는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서울홍대 호텔의 9월1일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K-POP 커버댄스 행사를 연다. 그랜드 오픈을 하루 앞둔 8월31일 홍대 걷고싶은거리 무대에서 내국…

LG전자는 인공지능(AI) 스마트홈을 구현하는 무선인터넷(와이파이) 탑재 가전의 글로벌 누적 판매량이 500만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지난해부터 생활가전 전제품에 무선인터넷을 탑재하고 있다. LG전자의 스마트홈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스마트씽큐’를 스마트폰에 설치한 고객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