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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길부 7번째 탈당… 한국당 의석 115석으로

      자유한국당 강길부 의원이 6일 탈당을 선언했다. 강 의원은 자신의 지역구인 울산 울주군수 공천에 반발하며 홍준표 대표의 사퇴를 요구해 왔다. 강 의원의 탈당 절차가 마무리되면 한국당 의석수는 115석이 된다. 강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한국당을 떠나고자 한다”며 “여야 균형이 …

      • 2018-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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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수 “드루킹, 선플운동 하는 줄 알았다” 반복… 해명 곧바로 공개한 경찰 ‘면죄부’ 논란

      김경수 “드루킹, 선플운동 하는 줄 알았다” 반복… 해명 곧바로 공개한 경찰 ‘면죄부’ 논란

      ‘드루킹’ 김동원 씨(49·구속기소)의 댓글 여론조작 사건 참고인 신분으로 23시간 동안 경찰 조사를 받은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의원(51·사진)은 “김 씨가 ‘선플 운동’을 하는 줄 알았고, 여론조작을 했는지는 몰랐다”는 기존 주장을 반복했다. 경찰은 조사 직후 이례적으로 김 의원의 …

      • 2018-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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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이버, 단식기사 편향배치… 가짜뉴스 방치”

      단식 농성 중인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 폭행 사건은 포털사이트 네이버로도 번졌다. 한국당은 폭행 사건 직후인 5일 밤 “네이버가 편향적이고 조롱하는 태도로 김 원내대표 단식과 관련 없는 뉴스들을 배열하고 있다”며 민형사상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김 원내대표가 더불어민주당원의 댓…

      • 2018-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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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당 의원들 릴레이 단식… 與 일부의원 “김성태 자작극” 비방

      한국당 의원들 릴레이 단식… 與 일부의원 “김성태 자작극” 비방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단식 농성 도중 30대 남성에게 기습 폭행을 당하면서 가뜩이나 파행을 거듭하던 여의도 정국이 더 꼬이고 있다. 현재로선 빈손으로 끝난 4월 임시국회에 이어 5월 국회 정상화에도 큰 걸림돌이 될 가능성이 높다. 한국당은 폭행 사건을 계기로 ‘배후설’을 …

      • 2018-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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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원내대표, 노웅래-홍영표 2파전

      與 원내대표, 노웅래-홍영표 2파전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우원식 원내대표 뒤를 이를 임기 1년의 새 원내사령탑을 11일 소속 의원 투표로 선출한다. 4일부터 후보 등록을 받은 결과 6일 현재 3선의 노웅래(61·서울 마포갑), 홍영표(61·인천 부평을) 의원 간 2파전으로 치러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 차기 원…

      • 2018-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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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18세 청소년 경선투표 참여 논란

      조희연 전 서울시교육감이 6월 열릴 서울시교육감 선거에 나설 진보진영 단일화 경선에서 이겨 출마가 확정됐다. 그러나 단일화 경선에 참여한 경쟁 후보 측에서 “온라인 투표 관리 방식을 신뢰할 수 없다”며 경선 무효를 주장하고 나섰다. 만 13세 이상 청소년을 투표에 참여시킨 경선 방식을…

      • 2018-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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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靑, 27만명 동의한 ‘의원 세비’ 국민청원은 국회에 전달 안해

      靑, 27만명 동의한 ‘의원 세비’ 국민청원은 국회에 전달 안해

      청와대가 판사 파면을 요구한 국민청원을 전화로 대법원에 전달한 사실(본보 4일자 A10면 참조)을 인정하면서 전달 과정과 취지에는 문제가 없다고 4일 해명했다. 하지만 본보가 ‘팩트 체크’로 확인한 결과 청와대의 해명은 설득력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판사는 이재용 삼성전자 …

      • 2018-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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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텔공사장 갑질’ 한진家 이명희 입건

      ‘호텔공사장 갑질’ 한진家 이명희 입건

      ‘물벼락’ 갑질 의혹과 탈세 등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일가에 대한 비리 의혹이 이어지는 가운데 경찰이 조 회장의 부인인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69·사진)을 형사 입건하고 공식 수사에 나섰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이 이사장을 폭행 등 혐의로 입건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

      • 2018-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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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은수미 前운전기사 성남시 근무 이어 아내도 올 1월부터 市산하기관 출근

      [단독]은수미 前운전기사 성남시 근무 이어 아내도 올 1월부터 市산하기관 출근

      더불어민주당 은수미 경기 성남시장 후보가 폭력조직 출신 사업가 측으로부터 차량 지원을 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한 최모 씨의 아내가 올 1월부터 성남시 산하 기관에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은 후보의 운전기사로 2016년 6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일한 최 씨는 지난해 9월 성남시 임…

      • 2018-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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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대 男누드모델 몰카 유출 경찰 수사

      홍익대 미대 회화과 수업에 누드모델로 나온 남성의 나체사진이 인터넷에 유출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6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이 사건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홍익대 측은 4일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앞서…

      • 2018-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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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파견 검사의 못된 손… 노래방 ‘미투’에 불명예 복귀

      정부 산하기관에 파견 중인 검사가 해당 기관의 고교 동문들과 회식 후 가진 노래방 모임에서 여자 후배들의 어깨와 손등에 손을 올리는 신체 접촉을 했다가 검찰로 조기 복귀하게 됐다. 6일 법무부와 검찰에 따르면 A 검사는 지난달 초순경 해당 기관에 근무하는 고교 동문 10여 명과 함…

      • 2018-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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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돌 정보 팝니다”… 허위사실로 팬심 등치는 ‘SNS 보따리상’

      “아이돌 정보 팝니다”… 허위사실로 팬심 등치는 ‘SNS 보따리상’

      6일 오전 동아일보 취재진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트위터에 ‘sasaeng’(사생) ‘sasaengfan’(사생팬)이라는 해시태그(#)를 입력했다. 사생 또는 사생팬이란 연예인을 스토커처럼 쫓아다니며 사생활까지 침범하는 극성팬을 일컫는다. 금세 “아이돌의 개인정보와 ‘썰’(소문)…

      • 2018-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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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버이날, 어머니에 용돈… 아버지엔 건강식품

      어버이날 선물로 카네이션보다는 용돈이 선호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SK텔레콤은 자사 소셜 분석 서비스 플랫폼 ‘스마트 인사이드’를 통해 어버이날 선물 관련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올해에는 용돈을 드리겠다는 의견이 다수 포착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꽃가지 등과 현금을 담아 선…

      • 2018-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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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사무장 병원, 의사 32%가 60대 이상

      [단독]사무장 병원, 의사 32%가 60대 이상

      2016년 초 경기의 S 의원은 읍내에서 ‘누가 의사이고 환자인지 모를 병원’으로 유명했다. 원장 A 씨(82)와 의사 B 씨(81) 등 2명이 진찰실을 지켰는데, 손을 떨다가 청진기를 놓치거나 기침을 심하게 하는 일이 잦았기 때문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그해 3월 조사해보니 비의료인…

      • 2018-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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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은 어디 갔지?… 이번주 내내 초여름 날씨

      이번 주 내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초여름 더위’가 나타날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7일 낮 최고기온은 서울과 인천 26도, 수원 안성 25도, 용인 24도, 춘천 26도 등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초여름 기온을 보일 것으로 예보됐다. 보통 일 평균기온이 20도 이상이면서…

      • 2018-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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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교과서도 ‘자유’ 빼고 민주주의만 쓸듯

      교육부가 2일 공개한 ‘중학교 역사·고교 한국사 교육과정 및 집필기준 시안’이 확정될 경우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에서도 ‘자유민주주의’란 표현이 사라질 전망이다. 6일 교육부에 따르면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최근 교육부에 제출한 보고서를 통해 ‘중학교 역사·고등학교 한국사 교육과정이 (…

      • 2018-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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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밤에도 “카톡”… 교사가 콜센터인가요

      한밤에도 “카톡”… 교사가 콜센터인가요

      ■ 퇴근 후에도 전화 불나는 새 학기 싫어요 ‘드르르르륵∼ 드르르르륵∼’ 오후 9시. 휴대전화의 진동이 또 울립니다. 오늘 저녁에만 벌써 4번째입니다. 전화를 건 사람은 남자친구가 아닙니다. 학부모입니다. 전 선생님입니다. 신학기인 요즘 제 휴대전화는 시도 때도 없이 학부모들 전…

      • 2018-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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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시리아 구조대 ‘하얀헬멧’ 재정 지원 중단

      시리아 반군 측 민간 구조대 ‘하얀헬멧’에 대한 미국 정부의 재정 지원이 중단되면서 이들의 구호 활동에 빨간불이 켜졌다. 미국 CBS방송은 4일 하얀헬멧이 최근 몇 주간 미 국무부의 재정 지원을 받지 못해 재정난을 겪고 있다고 보도했다. 하얀헬멧의 라에드 살레흐 대표는 CBS…

      • 2018-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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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소 또… “성희롱은 죄가 아니다” 논란

      아소 또… “성희롱은 죄가 아니다” 논란

      ‘망언 제조기’로 불리는 아소 다로(麻生太郞·사진) 일본 부총리 겸 재무상이 재무차관 성희롱 사건을 두고 ‘성희롱은 죄가 아니다’고 말해 논란이 되고 있다. 사태를 점점 확대시키는 아소 부총리의 설화에 아베 신조(安倍晋三) 정권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아소 부총리는 4일 아시아개…

      • 2018-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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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학 교과서에 나오는 한자 잘못 읽어 망신살… 베이징대 총장 “문혁 탓에 어휘-어법 못배웠다”

      중학 교과서에 나오는 한자 잘못 읽어 망신살… 베이징대 총장 “문혁 탓에 어휘-어법 못배웠다”

      중국 최고 명문 베이징(北京)대 총장이 중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단어들을 잘못 읽어 망신살이 뻗쳤다. 논란이 커지자 이 총장은 사과문을 통해 “문화대혁명 때문에 어휘, 어법 교육을 못 받았기 때문”이라고 해명했다. 6일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린젠화(林建華·사진) 베이징대 총장은 4…

      • 2018-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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