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드게임 기반 학습 전문가 기른다" 젬블로 오준원 대표
놀이와 교육을 조합하는 이른바 에듀테인먼트(entertainment)는 다양한 분야에서 시도되고 있다. 특히 두뇌 개발과 사회성 함양에 효과가 있다는 보드게임 분야에서 적극적이다. 이러한 보드게임의 교육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돕는 전문가인 이른바 보드게임 지도사, 혹은 보드게임 …
- 201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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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와 교육을 조합하는 이른바 에듀테인먼트(entertainment)는 다양한 분야에서 시도되고 있다. 특히 두뇌 개발과 사회성 함양에 효과가 있다는 보드게임 분야에서 적극적이다. 이러한 보드게임의 교육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돕는 전문가인 이른바 보드게임 지도사, 혹은 보드게임 …

오는 27~29일 코엑스서…총 6개 에너지 분야 전문전시회 동시 개최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전기차, ESS, 배터리, 스마트그리드, 발전.송배전 등 6개 에너지 분야 전문전시회인‘에너지플러스(Energy Plus) 2017’이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코엑스에서 개최…
![[콤팩트뉴스] KBO리그 신인 드래프트 11일 개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9/05/86179067.2.jpg)
KBO리그 2018 KBO 신인 드래프트가 11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다. 지역연고에 관계없이 실시되는 이번 드래프트에서는 1라운드부터 10라운드까지 동일하게 전년도 성적의 역순(kt-삼성-롯데-한화-SK-KIA-LG-넥센-NC-두산)으로 각 구단이…

올해도 여전히 타고투저가 두드러지고 있다. 스트라이크존 확대라는 극약처방까지 동원됐지만, 시즌 막바지의 여러 지표들은 명백히 타고투저를 가리키고 있다. 30명 가까운 3할 타자, 3점대 방어율 1위 등이 대표적이다. 타점도 예외는 아니다. 4일까지 KBO리그에선 벌써 3명의 100…

“삶은 곳 예술이 된다.” 블루캔버스가 5일 서울 장충동 그랜드 앰버서더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보급형 제품을 공개했다. 블루캔버스는 지난 2009년 아트 네트워크(Art Network) 서비스로 출발해 무명 작품 데뷔를 위한 소통의 장으로 웹과 매거진을 통해 작가들을 지원해왔다.…

9월 5일(한국시간)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2018러시아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마지막 경기(10라운드)가 열리는 분요드코르 스타디움은 우즈베키스탄 대표팀과 현지 명문 클럽 분요드코르가 안방으로 사용하는 곳이다. 건립한지 불과 5년 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우즈베키스탄 축구 중흥의…
![[동아포토]박해진 ‘저 오늘 상받아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9/05/86178784.2.jpg)
배우 박해진이 5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특별시청에서 열린 제18회 사회복지의날 기념 '2017 서울사회복지대회'에 참석해 서울특별시장상 자원봉사자 부문 상을 수상하고 있다.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열정은 강했는데, 결과가 따라오지 않았다. 우리 축구국가대표팀은 좀처럼 안정을 찾지 못한 채 기약 없는 롤러코스터를 탔다. 온갖 풍파에 오르락내리락 부침을 반복했다. 결국 대표팀은 9월 5일 밤 12시(한국시간) 타슈켄트 분요드코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 2018러시…
![[동아포토]박해진 ‘수상의 기쁨으로 가득 찬 미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9/05/86178726.2.jpg)
배우 박해진이 5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특별시청에서 열린 제18회 사회복지의날 기념 '2017 서울사회복지대회'에 참석해 서울특별시장상 자원봉사자 부문 상을 수상하고 있다.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동아포토]박해진 ‘시선 모은 잘생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9/05/86178698.2.jpg)
배우 박해진이 5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특별시청에서 열린 제18회 사회복지의날 기념 '2017 서울사회복지대회'에 참석해 서울특별시장상 자원봉사자 부문 상을 수상하고 있다.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현장리포트] 복잡 미묘했던 우즈베키스탄의 분위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9/05/86178656.2.jpg)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은 9월 5일(한국시간) 밤 12시 타슈켄트 분요드코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러시아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마지막 경기에서 치열한 승부를 펼친다. 물러설 곳 없는 외나무다리에서 혈투를 앞둔 두 나라 축구대표팀을 관통한 공통의 키워드는 불신과 실망, 그리고 희망…
![[동아포토]박해진 ‘자원봉사로 서울특별시장상 수상’](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9/05/86178614.2.jpg)
배우 박해진이 5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특별시청에서 열린 제18회 사회복지의날 기념 '2017 서울사회복지대회'에 참석해 서울특별시장상 자원봉사자 부문 상을 수상하고 있다.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속보]소설가 마광수 동부이촌동 자택서 숨진 채 발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9/05/86178785.1.jpg)
소설가 마광수 씨(66)가 서울 동부이촌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최현길의 스포츠에세이] 꾸준한 일본축구가 부럽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9/05/86180381.2.jpg)
한국과 일본의 축구 정기전이 처음 열린 때는 1972년이다. 1971년 9월 치른 뮌헨올림픽 아시아 예선에서 한국과 일본이 말레이시아에 나란히 패한 것이 정기전을 만든 계기로 전해진다. 지금이야 말레이시아의 축구 실력이 우습게 보일지 모르지만 당시에는 한국을 많이 괴롭혔던, 결코 …

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의 파장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부산 경찰의 활약상을 소개해 온 부산지방경찰청 페이스북 계정에 경찰의 부실 수사를 질타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페이스북 이용자들은 5일 부산지방경찰청 공식 페이스북 계정 가장 최근 게시물에 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 관련, 경…
![[동아포토]박해진 ‘서울특별시장상 수상’](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9/05/86178524.2.jpg)
배우 박해진이 5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특별시청에서 열린 제18회 사회복지의날 기념 '2017 서울사회복지대회'에 참석해 서울특별시장상 자원봉사자 부문 상을 수상하고 있다.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선의의 법을 악용할 생각을 하는 것부터 이미 소년이 아니다. 아무런 대가나 책임도 지지않고 이대로 자라서 성인이 된다면 어떤 인간이 될 지 앞으로가 더 걱정된다.”(oss2****) 부산에서 여중생들이 또래를 집단 폭행해 피투성이로 만든 사건에 이어 강원 강릉에서도 여고생 등 10…
![[동아포토]박해진 ‘얼굴보다 마음이 더 훈훈해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9/05/86178505.2.jpg)
배우 박해진이 5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특별시청에서 열린 제18회 사회복지의날 기념 '2017 서울사회복지대회'에 참석해 서울특별시장상 자원봉사자 부문 상을 수상하고 있다.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동아포토]박해진 ‘뿌듯한 미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9/05/86178446.2.jpg)
배우 박해진이 5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특별시청에서 열린 제18회 사회복지의날 기념 '2017 서울사회복지대회'에 참석해 서울특별시장상 자원봉사자 부문 상을 수상하고 있다.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백 투 더 동아/9월 5일]‘아침이슬’ 등 방송금지곡 마침내 빛을 보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9/05/86177545.3.jpg)
“방송심의위원회는 5일 ‘동백아가씨’ ‘왜 불러’ ‘한 잔의 추억’ ‘미인’ 등 방송금지곡 500곡을 해금 발표했다.”(동아일보 1987년 9월 5일자 8면) 앞서 1987년 8월 18일 공연윤리위원회에서 공연금지곡 186곡을 해제한 뒤였다. 해금된 가요의 주된 규제사유 중 ‘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