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날짜선택
    • 삼성TV, 소더비경매장 나온 까닭은…

      삼성TV, 소더비경매장 나온 까닭은…

      삼성전자 ‘더 프레임’ TV가 세계 최대 경매회사인 소더비 경매장에 등장해 화제다. 소더비는 13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에서 진행된 경매 행사에 더 프레임 TV를 전시하고, 그 화면을 통해 경매 예정 예술품들을 소개했다. 소더비는 더 프레임을 전시관과 VIP 라운지에 6개월 동안 상…

      • 2017-07-15
      • 좋아요
      • 코멘트
    • 현대차 고성능 브랜드 ‘N’ 첫 모델 獨서 공개

      현대차 고성능 브랜드 ‘N’ 첫 모델 獨서 공개

      현대자동차가 고성능 주행 브랜드 ‘N’의 첫 모델인 ‘i30 N’(사진)과 스포츠 모델 ‘i30 패스트백’을 공개했다. 현대차는 13일(현지 시간) 독일 뒤셀도르프 이벤트홀 ‘아레알 뵐러’에서 유럽 현지 언론 관계자 400여 명을 초청해 두 모델을 공개했다. 현대차는 앞서 2015…

      • 2017-07-15
      • 좋아요
      • 코멘트
    • [오늘의 채널A]반려견들의 유도 한판 대결

      반려견 뚜이의 천재성 개발에 열을 올리는 최현석 셰프. 수영과 어질리티(애견 장애물 게임)에 이어 유도에 도전하는 뚜이의 모습이 방송된다. 쌍둥이 유도 선수로 이름을 날린 조준호 조준현의 반려견 태릉이와의 유도 한판이 펼쳐진다.

      • 2017-07-15
      • 좋아요
      • 코멘트
    • 사드-FTA에 파업까지… 현대車 ‘내우외환’

      전국금속노조 현대차지부(현대차 노조)가 14일 파업을 가결했다. 조정 기간을 끝내고 실제로 파업에 들어가면 6년 연속 파업을 벌이는 것이 된다.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 결렬을 선언한 현대차 노조는 13, 14일 양일간 조합원 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해 전체 조합원 5만274명 중 3…

      • 2017-07-15
      • 좋아요
      • 코멘트
    • 인천공항 제2터미널 모습 공개

      인천공항 제2터미널 모습 공개

      14일 막바지 공사가 한창인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의 모습이 공개됐다. 제2교통센터 지붕에 태양광 발전 시설 설치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인천공항 제2터미널은 9월 시운전 등을 거쳐 12월 말까지 개항 준비를 끝낼 계획이다. 인천=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 2017-07-15
      • 좋아요
      • 코멘트
    • 외국인-대형株 쏠림 넘어서면 2500도 가능

      외국인-대형株 쏠림 넘어서면 2500도 가능

      코스피가 2,400을 돌파한 데 이어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2,500 고지 돌파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전문가들은 코스피가 새로운 역사를 쓰기 위해선 외국인 투자가 쏠림 현상과 삼성전자 등 대형주 주도 장세라는 두 가지 숙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14…

      • 2017-07-15
      • 좋아요
      • 코멘트
    • 3년 미제사건 풀고… 가명 쓰며 거지 행세 16년 도주범 검거…

      3년 미제사건 풀고… 가명 쓰며 거지 행세 16년 도주범 검거…

      2013년 8월. 필리핀 세부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임모 씨(당시 43세)가 숨진 채 발견됐다. 3발의 총을 맞은 상태였다. 목격자나 증거물도 없었다. 현지 경찰은 미제사건으로 처리했다. 지난해 4월 세부 코리안데스크로 파견된 심성원 경감은 한국인 관련 사건 자료를 보던 중 임 씨…

      • 2017-07-15
      • 좋아요
      • 코멘트
    • [토요이슈]“살인 기업을 소탕하라” 바다 건너 날아간 참수리

      [토요이슈]“살인 기업을 소탕하라” 바다 건너 날아간 참수리

      2012년 5월 당시 김기용 경찰청장의 특명을 받은 서승환 경정(40·현 서울중부경찰서 경무과장)이 필리핀행 비행기에 올랐다. 서 경정은 지갑 속 사진에서 웃고 있는 아내와 딸의 얼굴을 한참 바라봤다. 그리고 마음속으로 가족들에게 잠시 이별을 고했다. 오로지 ‘악마를 잡겠다’는 일념 …

      • 2017-07-15
      • 좋아요
      • 코멘트
    • [부고]김무연 별세·이현섭 일섭 모친상·윤명옥 시모상 外

      ◇김무연 씨 별세·이현섭 레노버코리아 차장 일섭 광탄고 교사 모친상·윤명옥 신곡초교 교사 시모상=14일 서울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16일 오전 9시 02-923-4442 ◇김순남 씨 별세·이기선 대경이앤씨 대표 모친상=14일 울산 영락원, 발인 17일 오전 8시 052-256-6…

      • 2017-07-15
      • 좋아요
      • 코멘트
    • [인사]공정거래위원회 外

      ◇공정거래위원회 <전보> ▽과장 △운영지원 김정기 △시장감시총괄 최영근 △제조업감시 김문식 ◇KBS △제작본부 라디오센터 R한민족프로덕션담당 이계창

      • 2017-07-15
      • 좋아요
      • 코멘트
    • [인사]신문협 광고협의회 부회장단 선임

      한국신문협회 광고협의회는 13일 이사회를 열고 박현진 동아일보 AD본부장, 이광회 조선일보 광고본부장, 송대성 부산일보 광고국장을 부회장으로 선임했다.

      • 2017-07-15
      • 좋아요
      • 코멘트
    • 최순실 측 “정유라 보쌈증언”… 특검 “본인 결정”

      최순실 씨(61·구속 기소)의 딸 정유라 씨(21)가 12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49·구속 기소) 재판에 증인으로 ‘깜짝 출석’한 일을 놓고 최 씨 모녀의 변호인과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사흘째 설전을 이어갔다. 최 씨 모녀의 변호인 이경재 변호사는 14일 “전근대적인 ‘보쌈 증언’은…

      • 2017-07-15
      • 좋아요
      • 코멘트
    • [단신]현경대, 불법자금혐의 2심도 무죄

      서울고법 형사6부(부장판사 정선재)는 14일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로 기소된 현경대 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78)에게 1심과 같이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공소사실과 부합하는 직접적 증거가 없고, 금품 공여자의 진술이 일관되지 않아 믿기 어렵다”고 …

      • 2017-07-15
      • 좋아요
      • 코멘트
    • 駐에티오피아 대사도 성추행 의혹, 女직원 진술… 대사는 전면부인

      에티오피아 주재 한국대사관의 현직 외교관이 성폭행 혐의로 검찰에 고발된 가운데 지휘·감독 책임이 있는 해당국 대사의 성추행 의혹까지 제기돼 파장이 일고 있다. 외교부 당국자는 14일 외교관 A 씨의 성폭행 사건을 조사하던 도중 피해자인 대사관 직원 B 씨로부터 ‘대사에게도 성추행을 당…

      • 2017-07-15
      • 좋아요
      • 코멘트
    • 슈주의 곰신들, 서울경찰청 앞 ‘점령 사건’

      슈주의 곰신들, 서울경찰청 앞 ‘점령 사건’

      14일 0시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 앞에 600명이 넘는 여성이 몰려들었다. 피부색과 나이, 출신 국가는 각양각색이었다. 떡볶이를 먹는 이집트 여성부터 한국어 단어집을 들고 ‘열공’하는 네덜란드 여성까지…. 이들은 서울경찰청 소속 의경인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동해(본명 이동…

      • 2017-07-15
      • 좋아요
      • 코멘트
    • [토요화제]영화 주인공처럼… 이 순간을 영원히

      [토요화제]영화 주인공처럼… 이 순간을 영원히

      “음악을 틀었더니 제 부모님이 춤을 추시더라고요. 신혼여행 말고는 한 번도 여행사진을 찍은 적이 없던 분들이라 사진을 여러 장 찍었어요.” 대학생 서서린 씨(23·여)는 올해 5월 부모님의 결혼기념일을 맞아 어머니의 고향인 경북 경주를 6월에 찾았다. 벚꽃이 남아 있어 낭만적인 분…

      • 2017-07-15
      • 좋아요
      • 코멘트
    • 종근당 회장, 운전사들에 폭언-욕설 물의… 피해자 울분 쏟아내

      종근당 회장, 운전사들에 폭언-욕설 물의… 피해자 울분 쏟아내

      “회장 차량을 운전하면 월급 50만 원을 더 받았다. 운전사들이 오죽 힘들었으면 이걸 ‘욕값’이라고 불렀다.” 이장한 종근당 회장(65)의 전 운전사 A 씨의 주장이다. 이 회장은 개인차량 운전사들에게 욕설과 폭언을 한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다. 운전사 중 한 명인 A 씨는…

      • 2017-07-15
      • 좋아요
      • 코멘트
    • 세살 아들에 개목줄 채워 숨지게 해

      세 살 난 아들을 상습적으로 학대해 숨지게 한 20대 초반의 친부와 계모가 경찰에 구속됐다. 아들의 사인은 질식사. ‘침대 위를 어지른다’는 이유로 부모가 아들의 목에 채운 애완견용 목줄이 원인이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14일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A 씨(22)와 B 씨(22·여)를 …

      • 2017-07-15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