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지방자치 경영대상]광주광역시, 친환경 車-신에너지 쌍두마차… 미래로 쾌속 질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12/12/87671776.5.jpg)
[2017 지방자치 경영대상]광주광역시, 친환경 車-신에너지 쌍두마차… 미래로 쾌속 질주
광주광역시(시장 윤장현)는 ‘2017 한국의 지방자치 경영대상’ 산업특화 부문에서 대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광주시는 친환경 자동차와 에너지 신산업 등 4차 산업혁명에 관심을 갖고 안정적인 미래 먹거리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다양한 노력들을 전개하고 있다. 친환경 자동차 육성사업…
- 2017-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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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지방자치 경영대상]광주광역시, 친환경 車-신에너지 쌍두마차… 미래로 쾌속 질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12/12/87671776.5.jpg)
광주광역시(시장 윤장현)는 ‘2017 한국의 지방자치 경영대상’ 산업특화 부문에서 대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광주시는 친환경 자동차와 에너지 신산업 등 4차 산업혁명에 관심을 갖고 안정적인 미래 먹거리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다양한 노력들을 전개하고 있다. 친환경 자동차 육성사업…
![[2017 지방자치 경영대상]안양시, 개방형 취업-창업 공간… 청년문제 해결에 앞장](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7/12/12/87671888.5.jpg)
경기 안양시(시장 이필운)는 청년정책 부문에서 다양한 시책과 행정을 추진해 온 노력을 높이 평가받았다. 안양시는 현재 가장 심각한 사회·경제적 현안으로 떠오른 청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마련해 놓고 있다. 우선 지난해 6월 청년 지원을 위한 법적 근거인 ‘안양시…
![[2017 지방자치 경영대상]제주시, 쓰레기 줄고 재활용 늘고… ‘청정 제주’ 큰 성과](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7/12/12/87671965.5.jpg)
‘2017 한국의 지방자치 경영대상’ 환경보존 평가에서 최고의 점수를 받은 지자체는 제주시(시장 고경실)다. 제주시는 인구와 관광객 증가, 그리고 건축경기 활성화로 인해 쓰레기 발생량이 매년 늘면서 해결책이 절실했다. 지난해 7월 ‘이야기가 있는 행복한 제주시’라는 새 돛을 달고…
![[2017 지방자치 경영대상]동두천시 ‘Do Dream’ 동두천… 활력 넘치는 도시로 우뚝](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7/12/12/87671839.5.jpg)
경기 동두천시(시장 오세창)는 ‘2017 한국의 지방자치 경영대상’ 경제발전활성화 부문 평가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민선 4, 5, 6기 3선째인 오세창 시장은 600여 공직자들과 함께 각종 규제의 중첩과 인프라 부족으로 지역개발에 한계가 있었던 동두천시의 힘찬 비상을 위해 노…
![[2017 지방자치 경영대상]진도군, 국내외 대규모 투자유치… 일자리 창출 ‘청신호’](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7/12/12/87672035.5.jpg)
전남 진도군(군수 이동진)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국내외 대규모 투자유치 성과를 인정받았다. ‘2017 한국의 지방자치 경영대상’ 투자확대 부문 대상을 차지한 진도군은 대명해양리조트와 중국 장자도그룹 해삼 양식사업 등 국내외 투자유치 활동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국내 단일 리…
![[2017 지방자치 경영대상]청양군 “참여와 소통으로 2020년 억대 부농 500호 육성”](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7/12/12/87672066.5.jpg)
충남 청양군(군수 이석화)이 ‘2017 한국의 지방자치 경영대상’ 주민소통 부문에서 국내 최고 지자체로 선정됐다. 민선 5기와 6기를 이끌고 있는 이석화 군수는 ‘도약하는 군정, 신명나는 청양 만들기’에 역점을 두고 참여와 소통을 통한 열린 행정을 구현해 왔다. 이 군수는 평소…
![[2017 지방자치 경영대상/심사평]“지자체 특성화 사업, 지역경제 활성에 기여”](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7/12/12/87671769.5.jpg)
우리나라가 지방자치제도를 도입한 지 22년이 되었다. 그간 지방자치단체들은 약간의 시행착오를 거쳤지만 지역만의 차별적이고 특성화된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기여해 왔다. 지방자치단체들은 지역별로 특성화 사업, 특산물 개발, 고유한 지역 축제 등을 개발하면서 지역 주민…
![[2017 지방자치 경영대상]소통과 공감의 ‘열린 행정’… 1등 지자체 꽃피우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12/12/87690870.2.jpg)
‘소통과 공감, 그리고 협치.’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을 위해 대다수 국민들이 요구하는 새로운 리더십이다. 세대 간, 계층 간 대립이 날로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갈등을 봉합할 수 있는 대통합의 마중물이 바로 소통과 공감이다. 소통과 공감은 오늘날 한국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이며…
고용시장에 충격을 주는 제도들이 내년 초 한꺼번에 시행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건설 노동자, 아파트 경비원 등 사회적 취약계층이 일자리를 잃는 ‘고용대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 어제 건설산업연구원은 내년 사회간접자본(SOC) 예산이 올해의 14%인 3조1000억 원 감소하면서 4만300…
자유한국당 새 원내대표에 친홍(친홍준표)계로 분류되는 김성태 의원이 선출됐다. 바른정당에서 복당한 김 의원은 어제 의원총회에서 재석 108명 가운데 딱 과반인 55표를 얻어 결선 투표 없이 당선을 확정지었다. 친박(친박근혜)계 홍문종 의원은 35표, 중립지대를 표방한 한선교 의원은 1…
법무부가 어제 과거 검찰의 인권 침해 및 권한 남용 사례를 규명하기 위한 ‘검찰 과거사 위원회’를 발족시켰다. 9명의 위원 중 위원장인 김갑배 변호사를 포함해 김용민 송상교 임선숙 변호사와 한때 변호사였던 정한중 한국외국어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등 5명이 민주화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