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도 보리밭 산책로
인천 강화군 길상면 초지대교 옆 교통광장이 보리밭 산책로로 탈바꿈했다. 면적 약 2만 ㎡에 노랗게 팬 보리가 사람들에게 손짓한다. 보리밭 산책로는 올해의 관광도시인 강화도의 ‘아름다운 길상면 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해 만들어졌다. 인천 강화군 제공
- 2018-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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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 길상면 초지대교 옆 교통광장이 보리밭 산책로로 탈바꿈했다. 면적 약 2만 ㎡에 노랗게 팬 보리가 사람들에게 손짓한다. 보리밭 산책로는 올해의 관광도시인 강화도의 ‘아름다운 길상면 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해 만들어졌다. 인천 강화군 제공
■ 부천펄벅기념관은 20일부터 8월 21일까지 펄벅기념문학상 작품을 공모한다. 한때 부천에서 활동한 노벨문학상 수상자 펄벅의 문학정신을 기리기 위해 2008년 제정된 상이다. 펄벅이 삶과 작품에서 보여준 다문화와 인권을 주제로 한 운문과 산문을 공모한다.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청…

9일 인천 중구 월미도 문화의 거리에서는 인천주니어클럽 주최 ‘사랑셋 페스티벌’이 열려 초중고교생 약 20개 팀이 갈고 닦은 건전댄스, 무술, 어린이줄넘기(사진) 등을 공연했다. 대학생 100여 명은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남아메리카 10개국 전통의상을 입고 행진했다. 세계 각지 차(茶)…
<모집> 인천 □과학교실=초등 1∼4학년생 ‘생활과학교실’ 참가자 14명. 22일∼8월 31일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반∼5시 20분 석남도서관 2층 문화교실. 참가비 3만 원. 032-575-2600 □강연회=‘2020년을 주목하라! 4차 산업혁명은 아직 오지 않았다’ 14일 오전…
인천 강화군 최남단 동검도가 해양생태체험 관광지로 개발된다. 강화군은 11일 정부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된 동검도 관광개발에 3년간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군은 12월까지 동검도에 해안 정원과 산책로를 만든다. 서두물항체험관을 리모델링해 갯벌 체험 공간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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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오늘 싱가포르의 ‘평화와 고요’의 섬 센토사에서 역사적 대좌를 한다. 북-미는 어제까지 실무 의제협상을 이어가는 등 막판까지 다각적 접촉을 통해 합의문 초안을 조율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리셴룽 싱가포르 총리를 만나 “아주 흥미로운 …
전국법관대표회의가 어제 양승태 전 대법원장 때의 ‘재판 거래’ 의혹 등에 대해 ‘형사 조치가 필요하다’고 결의했다. 법관회의는 결의 사항을 발표한 뒤 김명수 대법원장에게 이 내용을 건의했다. 법관회의는 사법행정 법관독립에 대한 의견을 표명하거나 건의할 수 있다. 그러나 김 대법원장이 …
다음 달 1일 주 52시간 근무 시행을 앞두고 고용노동부가 어제 주요 쟁점을 정리한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고용부는 영업사원의 거래처 저녁식사 접대도 상사가 지시해 법인카드로 결제했다면 근로시간으로 인정하기로 했다. 반면 상사가 강권했더라도 회식은 근로시간에 포함되지 않는다. 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