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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R&TECH]자리에 오래 앉아 있으면… “스트레칭 하세요” 메시지도 보내줘

      [CAR&TECH]자리에 오래 앉아 있으면… “스트레칭 하세요” 메시지도 보내줘

      살찌는 계절이 왔다. 추울 때 방구석에만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도 안다. 언젠가는 올 내년 여름을 생각하면 꾸준히 몸을 관리해야겠다는 생각도 든다. 그러나 문 여는 순간 느껴지는 찬바람에 동기부여가 쉽지 않다. 이럴 때는 옆에서 운동하라고 나를 ‘쪼아줄’ 누군가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

      • 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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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R&TECH]생생한 현실감에 ‘감탄’… 컨트롤러 정확성-편의성은 ‘아직’

      [CAR&TECH]생생한 현실감에 ‘감탄’… 컨트롤러 정확성-편의성은 ‘아직’

      “새로운 여정이 시작됩니다.” 삼성전자는 21일 MR(Mixed Reality·혼합현실) 게임기 ‘삼성 HMD 오디세이’를 출시하며 “게이밍의 판도를 바꿀 것”이라고 자신했다. ‘오디세이’라는 이름처럼 게임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게 해 줄 것이라는 카피도 내걸었다. 기자는 출시 약…

      • 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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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R&TECH]11월, 우수한 중고차 가장 많이 나오는 때… 벤츠 ‘라인업’ 눈에 띄네∼

      [CAR&TECH]11월, 우수한 중고차 가장 많이 나오는 때… 벤츠 ‘라인업’ 눈에 띄네∼

      연말을 앞둔 11월은 보통 중고차 재고가 많아지는 시기다. 판매자는 해당 연도에 구매한 차량을 그해 안에 판매하고자 하는 반면, 구매자는 그 다음 해 연식 변경으로 가격이 내려가기를 기다리려는 성향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업계에서는 이처럼 중고차 거래 비수기에 구매 의사를 밝힌다면…

      • 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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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R&TECH]17개월만에 신차 ‘아우디’… 4000만원대 가성비 ‘푸조’

      [CAR&TECH]17개월만에 신차 ‘아우디’… 4000만원대 가성비 ‘푸조’

      올해 11월 신차시장엔 ‘수입차 연말 대전’이 열렸다. 세단부터 스포츠카,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까지 다양한 라인업에서 새 얼굴들이 나왔다. 디젤 게이트로 자체 판매 중단을 선언했던 아우디도 17개월 만에 신차를 선보였다. BMW그룹코리아는 고성능 M 퍼포먼스 모델인 ‘뉴 M5…

      • 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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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R&TECH]“겨울용 타이어,4개 동시에 교체해야 안전”

      [CAR&TECH]“겨울용 타이어,4개 동시에 교체해야 안전”

      겨울은 계절 특성상 노면 상태가 수시로 바뀐다. 눈이 비가 되기도, 빗길이 얼어 빙판길로 변하기도 한다. 겨울철 차가운 노면과 눈길에서 겨울용 타이어가 필요한 이유다. 일반 타이어는 고온을 잘 견디지만 겨울철 추운 노면에서는 딱딱해질 우려가 있다. 반면 겨울용 타이어는 낮은 온도…

      • 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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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R&TECH]쭉쭉 미는 ‘토크빨’-정숙한 ‘위스퍼 엔진’… 값은 ‘글쎄’

      [CAR&TECH]쭉쭉 미는 ‘토크빨’-정숙한 ‘위스퍼 엔진’… 값은 ‘글쎄’

      한국GM은 이달 초 ‘올 뉴 크루즈’의 디젤 모델을 내놓았다. 한국GM이 판매 부진을 겪고 있는 상황이라 올 뉴 크루즈 디젤이 구원투수까지는 아니더라도 위로가 돼주기를 바라는 상황이다. 올 뉴 크루즈 디젤의 성능을 확인하고자 1일 서울 마포구 합정역 인근에서 출발해 경기 양주시 한 캠…

      • 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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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R&TECH]올해 전기차 국내 판매 1만대 돌파… 아이오닉 일렉트릭이 ‘효자’

      [CAR&TECH]올해 전기차 국내 판매 1만대 돌파… 아이오닉 일렉트릭이 ‘효자’

      올해 들어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순수 전기차(EV) 판매량이 처음으로 1만 대를 넘어섰다. 아직까지 누적 판매 대수가 정부의 전기차 누적 보급 목표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지만 점차 순수 전기차가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매력적인 선택지가 되고 있다. 올해 1∼10월 기준 국내에서 판매된 …

      • 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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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R&TECH]목돈 부담 없이 수입차 탄다고?

      [CAR&TECH]목돈 부담 없이 수입차 탄다고?

      “월 7만 원에 BMW5를….” 이달 초 BMW코리아는 자사 최고의 인기 모델인 ‘신형 520d’를 이 가격에 살 수 있다는 파격적인 할부 프로모션을 내놨다. 신형 ‘520d M 스포츠 패키지 스페셜 에디션’(6330만 원)의 선납금 50%를 내고 3년간 월 7만 원씩만 내면 차량…

      • 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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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법원도 검찰도 ‘불구속 수사’ 원칙에 충실하라

      군 사이버사령부의 정치 관여 댓글을 지시한 혐의로 구속 수감 중이던 김관진 전 국방부 장관이 22일 구속적부심 심사에서 풀려났다. 서울중앙지법 형사51부(재판장 신광렬 부장판사)는 “김 전 장관의 위법한 지시 및 공모 여부에 대한 소명의 정도, 김 전 장관의 해명 내용에 비춰볼 때 범…

      • 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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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세월호 유골 은폐, 김영춘 장관은 어떻게 책임질 텐가

      해양수산부 세월호 현장수습본부가 17일 오전 세월호 희생자로 추정되는 유골을 수습하고도 5일간 은폐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들은 이런 사실도 모른 채 18일 영결식을 치렀다. 세월호 침몰 이후 3년 7개월 동안 시신 수습을 애타게 기다리던 미수습자 가족들의 가슴…

      • 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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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최저임금제 개선 불가피하다”는 각계의 소리

      김영배 한국경영자총협회 부회장이 어제 경총 조찬포럼에서 “최저임금 산입 범위를 개선하지 않은 채 내년부터 최저임금을 16.4% 인상하면 전 산업에 엄청난 파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저임금 근로자의 최저생계 보장을 위해 마련된 최저임금제가 오히려 대기업 고임금 근로자에게 혜택을 주고,…

      • 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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