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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부판/캠퍼스 소식]KAIST 外

      ○…KAIST(총장 신성철)는 11일부터 내달 7일까지 5회에 걸쳐 인문사회과학부 국제세미나실(N4, 1431호실)에서 시민인문강좌를 연다. ‘변화하는 시기에 새로운 경제·산업의 패러다임을 찾아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강좌 일정은 다음과 같다. △5월 11일 ‘한국 경제 전망과 주요…

      • 2017-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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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천 앞바다 바라보며 화폭에 꿈을 담으세요”

      “서천 앞바다 바라보며 화폭에 꿈을 담으세요”

      충남 서천 바닷가의 장항제련소는 ‘환경 역습’의 대표적인 사례다. 1970년대에는 경제성장의 상징으로 교과서에도 소개됐지만 1990년대 이후 중금속 오염으로 몸살을 앓았다. 반면 산업단지로 개발되려던 서천의 갯벌은 주민과 정부가 내륙의 대체 산업단지 조성에 합의함으로써 환경친화적으로 …

      • 2017-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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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싸움게임 쉽게 뜯어고쳤더니 대박… 크로스파이어2 곧 공개”

      “총싸움게임 쉽게 뜯어고쳤더니 대박… 크로스파이어2 곧 공개”

      ‘穿越火線(천월화선).’ 붓글씨로 네 자가 적힌 액자가 벽에 걸려 있다. 장인아 스마일게이트엔터테인먼트·스마일게이트메가포트 대표이사(41)의 사무실이다. 천월화선은 스마일게이트가 개발한 1인칭 총싸움(FPS) 게임 ‘크로스파이어’의 중국 서비스 이름이다. 2007년부터 중국과 동남아시…

      • 2017-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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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개 카드사 연체잔액 1조 육박

      올해 들어 석 달간 국내 주요 5개 신용카드사의 1개월 이상 연체 잔액이 425억 원 증가해 1조 원에 바짝 다가섰다. 지난해 카드론 등 카드대출이 늘어난 가운데 연체율 상승세가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8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신한 KB국민 우리 하나 삼성 등 5개 카드사의 3월 말 현…

      • 2017-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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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분증 분실신고, 은행 갈 필요없어요

      7월부터 신분증을 잃어버리면 인터넷으로도 개인정보 노출 신고를 해 금융거래 피해를 막을 수 있게 된다. 금감원은 금융소비자 정보포털 ‘파인’(fine.fss.or.kr)에서 개인정보 노출 사실을 한 번에 등록하거나 해제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 노출자 사고예방 시스템’을 보완하겠다…

      • 2017-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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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장 뚫은 코스피, 또 사상 최고치… 2300 바짝

      천장 뚫은 코스피, 또 사상 최고치… 2300 바짝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코스피가 2거래일 연속 새 역사를 쓰며 2,300에 바짝 다가섰다. 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국거래소 전광판에 코스피가 전날보다 51.52포인트(2.30%) 오른 2,292.76을 가리키고 있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 2017-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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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重 4社시총 30%이상 늘듯”

      “현대重 4社시총 30%이상 늘듯”

      《 독립법인 4개로 분사(分社)한 현대중공업이 처음으로 시장 평가대에 오른다. 재상장을 앞두고 증권가에서는 현대중공업을 모태로 한 기업들의 시가총액이 30% 이상 늘어날 것이라는 ‘장밋빛’ 전망도 나왔다. 8일 현대중공업그룹은 지난달 현대중공업의 비(非)조선 사업부문을 떼어내 독립법인…

      • 2017-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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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삼척 산불…마을 이장 “급하게 맨 몸만 빠져 나온 주민들 대성통곡”

      강릉·삼척 산불…마을 이장 “급하게 맨 몸만 빠져 나온 주민들 대성통곡”

      황금연휴의 막바지였던 지난 주말 전국 16개 지역에서 크고 작은 산불이 잇따랐다. 특히 강원도 강릉, 삼척 지역 피해가 심각했다. 피해를 입은 강릉 성산면 관음2리의 고재인 이장은 8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인터뷰에서 "급한 마음에 다들 몸만 나왔다. 불에 탄 집들은 대…

      • 2017-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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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소통과 분권의 제7공화국 시대 열 대통령 누군가

      국민은 새로운 리더십을 원한다. 박근혜 정권은 단순히 친박(친박근혜) 패권주의를 넘어 1987년 민주화 이전 권위주의로의 시대착오적인 퇴행이었다. 그는 국민과 소통하기는커녕 장관과의 대면접촉도 기피하고 청와대 집무실에도 잘 나오지 않았다. 그 비밀주의가 결국 최순실과의 국정 농단을 낳…

      • 2017-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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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좌우·양극단 넘은 실용주의자 마크롱 승리한 佛 대선

      7일(현지 시간) 치러진 프랑스 대통령 선거 결선투표에서 정치 신예 에마뉘엘 마크롱 후보(39)가 66.1%의 압도적 득표로 당선됐다. 30대에 의석이 전혀 없는 대통령은 프랑스가 처음이다. 지난해 영국과 미국을 휩쓴 포퓰리즘 열풍 속에 반(反)세계화·국수주의를 내건 극우파 포퓰리스트…

      • 2017-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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